저 삐져나온 이빨... 저 땡그란 눈빛... 나는야 마샤 엉아가 되고잡아요... p.s. 오늘... 드러운 꼴을 봤소... 멸치... 요즘 우리 애들 잘 먹소... 진아... 멸치 신나게 먹었소... 그러더니 갑자기 양이 많았든지, 안먹던거였든지... 하여튼 뱉았소... 오바이트였소... 페로... \'이게 왠 떡이냐...\' 분위기로 달려들더니만... 다 먹었소... ... ... ... ... 이해해야 하는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