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꼴리는대로 사료나 뿌려대는게 인생 전부인것들
꽁급) 사회의 기생충들
익명(115.160)
2024-05-11 00:50
추천 66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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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한심한 거 자각은 하노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지가 잉여인간인거 자각은 하네 의외로
우리에게 무슨 미래와 계획이 있나요 와.. 저걸 한글자 한글자 지 손으로적으면서 자괴감조차 못느낄정도의 나락 그자체네
긇어버린게 뭐임? 아니씨발 뭔말임
ㄹㅇ 뭔소리임? 진짜로 순수하게 이해가안됨
끊어버린다를 그렇게 쓴건가
ㅅㅂ 나만 이해 못한게 아니노ㅋㅋㅋ
끊어버린거 오타인듯ㅋㅋ
ㄹㅇ 제목부터 어질어질함
저 미친ㄴ은 오타가 아니고 글을 모르고 사는 ㄱㅂㅅ임
뭔가 좋은 일은 하고 싶은데, 인생 잘못 설계해서 기부할 재능은 하나도 없고, 사회봉사(미화 등 자원봉사)를 할 근성마저도 없어서 자존감이라도 뽕 받아보자고 시작하는게 캣맘질같음. 사회에 도움이 전혀 안된다는건 살포시 넘어가자.
가독성 박아서 읽기 힘들다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
도대체 초등학교는 나온거냐? 한글인데 내용전달이 안되냐?
왜 캣망구 작문은 만날 쉰내 풀풀나는 거야요?
그러게 ㅋㅋ - dc App
그래서 캣맘들 자기 인생 망한거 털바퀴 학대하면서 풀더라 병주고 약주고 무한반복
저 ㅆㅂ 능지딸리는 털망구 또 뭔가 구걸질할거 찾는중인듯 미친 턺망구 글이나 제대로 쓰던지 애들도 저렇게 수년간 글싸지르면 저정도는 아닐듯.... 아니면 구걸질하기 좋아서 저 지랄인가???
미래가 안 보이는 상황이면 자기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힘쓸 생각은 안 하고 냥퀴벌레 밥 주는 것만 생각하는 하찮은 인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