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갑자기 고양이 2마리를 데려와서 키우기 시작했고 이제 두마리 다 5개월 됐습니다. 지금까지는 사료를 아침 저녁 2번 나눠서 줬는데 아이들이 한번에 먹는게 아니라 조금씩 나눠서 먹는바람에 거의 자율배식같은 느낌이 됐습니다. 이제 습식사료도 주려고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성묘는 2번, 성묘가 아니면 3~4번을 나눠서 주라고 해서 아침에 습식을 반캔씩 주고 12시간에 걸처서 건식과 남은 반캔을 규칙적으로 주려고 하는데 사료를 주고 남겨도 다음 밥시간때까지 밥그릇을 치웠다가 밥을주는식으로 교육?을 시켜도 될까요? 지금처럼이 주는게 편하긴 한데 습식사료는 먹고 계속 방치되면 위생상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주는 방식을 바꿔보려고 합니다. 보통은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