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으로 들어오면 방 하나 조지는건 일도 아니고 임차인이 아니더라도 근처에 캣맘이 돌아다니면 하던일을 멈추고 어디에 밥을 뿌리는지, 고양이 집이 어디에 있는지 눈으로 좇으며 감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