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되게 마음이 안좋다


어제까지 강아지들하고 고양이 같이 뛰놀던 영상 보면서 흐뭇해 했는데


오늘 아침에 동물 멤버중 하나인 고양이 한 마리가 고양이별로 떠났다는 영상 보고나니까


막 슬픈건 아닌데 뭔가 어제까지 잘 지내던 친구가 하루아침에 영영 못볼거라는 그런 허망감이라고 해야하나?


좀 그렇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