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옆에서 밥주는 놈이 갑자기 지나가는 초등학생 음흉한 변태같은 눈깔로 쳐다보면서 흥분하면서 지 폰에 막 10살 짜리 수영복입은 그림 번갈아 보면서 흐뭇해하길레 바로 벽돌로 대가리깨서 털바퀴 밥그릇에 대가리 처 박아놨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