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관련 민원이 많은데
대부분 중성화나 로드킬 사체처리 민원이 가장 많음
서울시 로드킬 동물 81%는 고양이다
로드킬 동물 독보적 1위는 고양이이며
그 숫자는 매년 숫자가 늘어나고있다
2022년에는 72%가 급증했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길바닥에 고양이가 가장 많기때문이다
늘어나는 로드킬 숫자만 봐도
중성화로 고양이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는 통계 역시 거짓임을 알수있다
해결책이 뭘까
주인이 있는 개들은 로드킬로부터 안전하다
보호자의 보호가 근본 해결책이다
개처럼 고양이도 주인이 있어야하고
주인없이 혼자 다녀서는 안된다
현재 고양이도 동물등록제 의무화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캣맘중에 길고양이 동물 등록을 한 사람은 없다
보호자로써 키우진 않고 책임감없이 밥만뿌려 번식력만 높여나서 이런일이 생기는것이다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가 자꾸 사라진다는 캣맘들
어떻게 차에 치여서 고통스럽게 죽는지 잘봐라
그리고 반성해라
집에 데려가 키우고 길바닥 고양이 숫자를 늘리지 마라
안보이는 고양이는 다 저렇게 죽은거다
진실을 외면하지마라

바퀴벌레 짓눌려 죽었네 개추
그렇게 많이 뒤지는데도 아직 바글바글한거면 얼마나 많이 싸지르고 다닌다는거임 존나 징그럽네 - dc App
조사 제대로 이뤄진적이 없음
그리고 지가 뒤지겠다고 차로 뛰쳐나오는데? 차주가 제일 불쌍.. - dc App
머리를 들이 민다 저렇게 멍청한걸 왜 길바닥에 두는건지
동대문구 담당 공무원들은 도로가에 공식 급식소를 설치해놓고는 아직까지 로드킬 사례가 발견된 바 없으니 문제없다고 답한 사실이 있음.
저 동영상처럼 상가 주민들이 바로바로 치움 사실 로드킬로 추계되지 않은 털바퀴 숫자가 더많음 환경 미화원도 많이 치우던데 사실 이런건 거의 통계어 안잡힘 그냥 보이면 대부분 그냥 쓰봉행
로드킬이 많을 수밖에. 고도비만 캣망구들이 자기들 다니기 편한 곳에 자리를 놔야 하는데 그러려면 도로가 화단이 제격이거든.
도로에 밥자리 만드는건 악질중에 악질
집에 데려가서 키우면 안전한데 사료싸개들
없어지면 왜 찾는지 의문임
서행하는 차뒷바퀴에 대가리 들이미네 극혐;;
저 정도면 자살임
집에 들여보내지 않는 캣망구 때문에 신변비관했나부다
무주택 신변비관 씹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왜 그냥보기만하다 가버리는거임? - dc App
죽음을 이해하는 능지가 될까 싶다
그 자리에 신선한 피냄새가 나는데 고기가 갑자기 사라져서
파닭이 ㅠ ㅠ
스스로 빨간 양념중
펄떡 펄떡 펄떡 ㅋㅋㅋㅋ
우뜨께
와 보기만 해도 충격적인데 지들이 밥주는 고양이가 저렇게 죽을 수 있는 걸 알면서도 계속 밥주는 심리가 이해가 안 되네
이번에 유튜브중에 차에 깔려죽은 고양이 있잖냐 실내사육하라는말도 무시하고 시골이니까 괜찮겠지 하다가 딱 저렇게 달리는차에 뛰어들어서 바퀴깔려서 죽더라 만약 그집 개가 그렇게 죽었으면 주인 관리 소홀로 엄청나게 비난받았을껀데 도대체 고양이 죽음에는 왜 이렇게 관대한건지 이해가 안간다 당장 품종묘 외출고양이로 키우다가 차에 깔려죽으면 어떤 비난받았을지 상상을 해봐라 캣맘들의 털바퀴에대한 이중잣대 반려도 야생도 아닌 애매한 지점을 만들고 덕분에 날마다 납작해지는 중이다
익스플로러같은데 세차비를 받아도 모자랄판에
ㄹㅇ 세차피 받아내야함
심지어 캣망구들이 지껄이는 ‘아깽이 대란’때 태어난 털바퀴들은 개체 수 포화로 저런 운명을 맞게 될 예정
털바퀴 유충까는 시기에 수확해서 털줍하고 팔잖아 몇마리만 팔려도 이득이고 나머지 방사해버리고
저건 차주한테 피해보상 햐줘야 하는거 아니냐 - dc App
ㄹㅇ 차주에게 보상해야함
로드킬 2023년은 얼만지 보고싶은데 찾아봐도 안나오네
ㅇㅇ 이제 조사도 안하는듯 내가 짐승 죽은거 본건 털바퀴 로드킬 사체가 대부분임 털바퀴가 죽인 새 본적 있고 털바퀴 로드킬 사체는 아마 안본사람이 거의 없을듯 다른 짐승 로드킬 사체는 본적도 없다 솔직히 저렇게 보이면 그냥 쓰봉에 버려지는게 더많아서 조사수치보다 훨씬 많다
긍정적단어에 수거보자말자 웃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게해줬으니 긍정적단어가 맞나ㅋㅋㅋㅋ
ㅋㅋㅋ 긍정적인 단어에 긍정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