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그냥 새도 아니고 멸종위기종을 구한다는데도 이 악물고 감성팔이 하면서
"새단체한테 캣맘단체가 밀리면 안된다!!!!!" (새단체는 길괭이처럼 흔해빠진 비둘기 구하자고 난리안피워요)
이지랄하던 아줌마들

당시엔 단순히 고양이에 미친 아줌마들
Or
단순히 지기 싫어서 발악하는 아줌마들

이라고 생각했는데 순진했음

결국 목적은 다 돈이었던거임
한번 길괭이가 유해조수로 인정받으면(이미 세계에선 인정받고있지만) 세금 훔쳐먹는데 지장이 생기니까

그후로 점점더 캣맘을 준공무원 취급해달라느니
공무직해달라느니
길괭이 입양하면 지원금을 달라느니
유해외래종 길괭이 핑계로 세금 훔쳐먹을 궁리만 하는 할줌마들 늘어나는데 소름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