랙돌인데
요즘 눈마주쳐도 야옹하고
말걸어도 울고
원하는거 있어도 울고
내가 화장실가서 문닫고있어도 울고

놀아주는게 부족한건가 좀 신경쓰이네
나름 신경써서 놀아주는데

근데 또 나없을때 한번 어머니가 낮에 집에 와서 봐주셨때는 조용했다던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