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동의없이 사람문 맹견 안락사 법안 통과에 강형욱이 여론 만드는데 큰 역할한 건 팩트인데

그거 통과되자마자 갑자기 강형욱 매장 드가네


위기감 느낀 유사동물단체가 손쓴거 아니냐

"저새끼 가만두면 안되겠어!"이러고

안좋게 해고된 직원 몇명 포섭해서 여럿이 말맞춰서 과장되게 증언하라고 하면 지금 이 상황 손쉬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