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앉아있는데 tv위에 앉아있는 치치가 너무 예뻐보여서 불끄고 스탠드 켜서 분위기 한번 잡아보았소 오늘 치치가 눈을 똥그랗게 뜨고 잠을 자는게 아니오..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정말 깜짝 놀랐소.. 전에는 이런적이 한번도 없는데... 순막도 안덮힌 초롱초롱한 눈을 쌔우며 자고 있더이다 -_-; 눈을 살펴봐도 별 이상이 있는것 같지가 않은데... 날 닮아 잘때 눈감는걸 까먹어서 그러는겐지, 아니면 못난 하인 딴짓 안하나 감시하려고 그러는건지 -_-;; 농담이고.. 큰 이상이 있는것은 아닌지.. 뭔가 아는것 있는 햏자있으면 리플좀 쌔워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