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이랑 catsrang] 차쌤네 업둥이 입양보내오.
나얌 자기 ^..(219.241)
2002-11-14 00:05:00
추천 0

한달이 좀 안되는 삼색 태비요.
여자요.
사진을 보시다싶이 무지 깜찍하고 이쁘오.
몸은 오동통하고
다리는 짧소..
겔겔겔.
한 일주일정도는 입에 음식을 대줘야 먹을것 같소.
인공수유를 해야 되는건 아니요.
병원 철장에서 한달을 기다렸다가 입양을 가는것 보단.
조금 일러도 그냥 입양 가는게 낫지 싶어 글을 올린다오.
아무래도 병원은 병원이니 오래 있으면 없는 병도 생기기 일쑤요.
입원이 많아서 이동장에 계신다오.
동네 꼬마들이 오늘 주웠다며 병원에 두고 갔다고 하오.
구충은 아까 저녁때 했고.
밥도 내가 잘 먹였소.
땡기는 사람은 연락주시오...
입양조건은 늘 같소.
중성화 예방접종 필수.
병원비 밥값 모래값 안아까워하고.
절대 평생 옆구리에 끼고 살아야하고.
다른건 몰라도 잃어버리는것만큼은 용서가 안되오.
입양비 있고 입양서류 작성해야 하오.
입양 신청은 adgizmo@hanmail.net나 http://catsrang.netcci.org로 받소.
아메숏 같소/.///
본햏 또 1등이구려...기쁘오..^^근데 진짜로 아메숏같소..아마 모셔가는 사람은 복받을듯 싶소
차쌤이 펠샨 골든태비 믹스라고 우기자 하였소..우흐~ 실제로 보면 털이 좀 길고 북실거려서 펠샨 같다오
원츠>ㅁ<b 데리구 가고 싶소이다!! 그런데 지방도 괜찮겠소?
데려가서 잘 키울 각오만 있으면 되오. 반드시 데리러 와야하오.
커허허... 카메라를 들이대니 저런 자세에서도 웃음과 묘한 손동작이 나오는 구랴.. 모델묘요....쩝~~(왜 입맛이~~ 핥고파라....ㅠㅠ)
얼굴을 보시오. 방송출연감이오. 정말 예쁘지 않소? 으흐흐흐흐
매니아] 헉...털썩;;;; 딱 내스타일이오...하지만...아직 자신이 없어요..^^;;
정말 업어가고 싶소.. 한달 내로 집을 얻을 것이지만 현재는 기숙사에 산다오.. 너무 안타깝소.. ㅠ.ㅠ
hanasama님/ 히루도 한달이고 이틀도 한달에 속하오. 당장 집을 얻으시오. 겔겔겔
오옷~ 눈부신 미묘요~ +_+ 죌죌...
너무나 이뿌오. 귀티 부티 좔좔 흐르오.
으으으으으..느무 땡기오...늘어나겠소..
차샘병원이 무악재에 있다고했소?? 무악재가 어디 근처요.--;; 진짜 업어가고싶소.
경복궁 지나서 있소. 일산 가는 길이요. 똥개맘님이라면 나도 좋소..우흐~ 수능도 쳤겠다~ 사고 치시오~
근데 난 아이 한번 보고싶소..아이 함 보고 중성화하는건 안되오..ㅠ_ㅠ??
이 냥이에게 내 마음을 방법당했쏘.. -ㅅ- 자려고 누웠는데 마음이 오그라 드는 것 같아 다시 왔소.. 낼부터 집 알아보러 갈 것이오.. -ㅅ- 냐암 자기님께 메일 쌔우겠소..
안되오..하나사마햏자~~~~ 잉잉..나얌자기햏자 어서 답변을 쌔워주시오..ㅠ_ㅠ 잉...불안..
1년 지나서 아이를 본다음에 중성화 하는 건 되오. 그러나 권장하진 않는다오. 발정도 수없이 보고 붕가붕가도 봤지만...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끔찍하오. 고양이 붕가붕가는 여자고양이를 너무 힘들게 해서 말리고 싶소..ㅠ_ㅠ 모리겠소. 둘다 메일 쌔우시오. 자고 인나서 곰곰히 생각해 보겠소..ㅡ_ㅡ;; 지금 졸려서 제 정신이 아니오.......
발정이 올 땐 철저히 분리시켜놓을 수 있소..아이가 아픈 건 못본다오--
발정도 아이의 정도차가 있겠지만. 제대로 발정오면 밥 안먹어서 500g씩 살이 좍좍빠지고 스트레스로 안절부절하며. 붕가붕가할땐 숫냥이 목 뒤를 다 물어 뜯어서 피가 철철나고 곪아서 피부병이 되는 과정을 보았소..ㅠ_ㅠ;;; 겪어보면 그런말 못하오. 난 브리더들이 정말 존경스럽다오..길밖에 냥이들을 보시오. 아직도 우리가 거둬줘야 할 녀석들이 많은데 또 묘구수를 늘릴 필요는 없지 않겠소...
그래도 부모된 맘으로써 이쁜 내 아이들의 손주가 보고싶지않겠소..ㅠ_ㅠ 세상에서 가장 이쁜 내 손주들이 될것이요.ㅠ_ㅠ
아아~ 그건 나중일이오~ 나중일~ 입양을 원하면 날 사로 잡으시오~ 아햏햏~ 나도 처음엔 손주가 보고 싶었소. 보면 좋기는 한데. 힘드오. 우리 애 입양하게 되면 그때 우리애랑 상의해 보시오..ㅡ_ㅡ;;; 와우~
멜을 보냈구료. 답멜 보냈소.
헉뜨..벌써 두분께서 모종의 상의가 끝나버렸구료..ㅜ_ㅜ.;;
보냈어요. 하염없이 답멜 기다리고 있음.
나얌자기^-^님 같은 분이 있어 다햏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