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좀 안되는 삼색 태비요. 여자요. 사진을 보시다싶이 무지 깜찍하고 이쁘오. 몸은 오동통하고 다리는 짧소.. 겔겔겔. 한 일주일정도는 입에 음식을 대줘야 먹을것 같소. 인공수유를 해야 되는건 아니요. 병원 철장에서 한달을 기다렸다가 입양을 가는것 보단. 조금 일러도 그냥 입양 가는게 낫지 싶어 글을 올린다오. 아무래도 병원은 병원이니 오래 있으면 없는 병도 생기기 일쑤요. 입원이 많아서 이동장에 계신다오. 동네 꼬마들이 오늘 주웠다며 병원에 두고 갔다고 하오. 구충은 아까 저녁때 했고. 밥도 내가 잘 먹였소. 땡기는 사람은 연락주시오... 입양조건은 늘 같소. 중성화 예방접종 필수. 병원비 밥값 모래값 안아까워하고. 절대 평생 옆구리에 끼고 살아야하고. 다른건 몰라도 잃어버리는것만큼은 용서가 안되오. 입양비 있고 입양서류 작성해야 하오. 입양 신청은 adgizmo@hanmail.net나 http://catsrang.netcci.org로 받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