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답변을 받았는데 무척이나 이상한 문구가 있다.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손님의 동물이 동반가능토록 하는 시험사업이다
나는 '점주'가 털바퀴를 '매장내부에 풀어서' 키워서 신고를 한 건데 손님이 펫동반이 가능토록 하는 사업이야기는 왜 꺼내는거임?
민원문구는 다 결재받아서 쓰는거고 공무원이 생각없이 시시콜콜 쓰는 잡담글이 아님. 의도가 반드시 있음.
지금은 불법이지만 저런 사업이 시행되면 합법의 범위로 들어온다~ 점주는 저거 신청하고 동물을 출입시키라고 계도했다~ 가 의도겠지.
그러나
기사로 요약된 것만 보더라도
'목줄' '이물질 혼입 예방' 등이 명시됨
여전히 털바퀴 풀어놓고 카운터랑 좌석에 똥꼬비비게 하는건 금지사항임
해당사업은 털맘과는 상관없는 사업이니 그대로 가자.ㅇㅇ
+5곳 넣은거 중에 4곳은 계도되었고 2차로 넣은건 공무원이 확인을 못해서(안팤 돌아다님) 불발
장마철에도 우리집은 안된다일지 두고보자~
개드럽노 행게이추
씨발 반려동물도 아닌 풀어 키우는 좆털바퀴를 ㅋㅋ
더러워 ㅅㅂ
공무원 중에 보지년들이 하도 많아서 털바퀴민원 접수되면 지네들끼리 처리하는 노하우 공유하더라
적극행정 넣어야함
나도 이번에 안티캣맘글보고 털바퀴집 민원넣었는데 괜찮다고 주의로 끝내길래 바로 그 주무관련 소극행정 민원넣으니까 며칠내로 없앴다고 문자오더라 ㅅㅂ
미치겠다 진짜 개그하냐 ㅋㅋㅋㅋㅋ - dc App
쒸엣
안티캣맘갤 필수백업 부탁
념글 가도 위험할거 같아서
저런 곳은 않가고싶다
소극행정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