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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업둥이라오.
쌤이 바쁘셔서 자세한 사연은 모르나
또 손님이 데려다 주셨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소..ㅡ_ㅡ;;
이제 매번 사연 쓰는것도 귀찮아질라 하오.
겔겔겔.
5주~6주정도 되고 머시매요.
고등어무늬요.
밥 무지 잘먹소.
너무 잘 먹어서 걱정이요.
엄청 활발하오.
케이지에서 혼자 날라댕기오.
땡기는 사람은 연락주시오...
입양조건은 늘 같소.
중성화 예방접종 필수.
병원비 밥값 모래값 안아까워하고.
절대 평생 옆구리에 끼고 살아야하고.
다른건 몰라도 잃어버리는것만큼은 용서가 안되오.
아참. 나한테 자주 연락을 줘야하오.
연락이 안될시 방법에 들어가거나
다시 데려오거나 둘중 하나요.
입양비 있고 입양서류 작성해야 하오.
입양 신청은 adgizmo@hanmail.net나 http://catsrang.netcci.org로 받소
지방도 괜찮다면..본좌!! 데리고 가보고 싶소이다!! 안그래도..본좌의 사랑스런 꼬마가 동네 어느 견에게 물려죽는 바람에 참으로 우울해 하고 있던 터라..잘키워 보고싶소이다!!
아까 답글 고맙소 --; 파일 일단 한멜에 다 올리고 다시 링크했소 --;;
아참 본좌 나얌자기햏자홈 팬이오..ㅎ
쿠로이님/ 자신에 대한 소개를 이빠이 해서 아무 얘기도 이빠이 해서 메일을 보내주시오. 그 꼬마가 어쩌다 죽었는지도 궁금하구료. 난 까다롭다오.
차샘네 병원이 어디있는 것이오? 가르쳐 주시오~!!
카라맘님/ 내 홈 팬도 있었구료..ㅡ_ㅡ;;; 아무도 글을 써주지 않아서 잘 모리오. 그렇다고 카운터가 있는것도 아니고 나혼자 벽에대고 시부리는 느낌이었는데 있다니 다행이오. 사진은 잘봤소. 아가가 예쁘구료. 러샨블루 나도 키우고 싶소만. 지금 울 오마니가 2말 남기고 다 입양보내라고 들어누웟소..ㅠ_ㅠ
明鏡님/ 무악재역부근이라오. 홍제3동이오. 왜 물어보시오~ 나 몰래 들고 튈생각하지 마시오. 차쌤네 업둥이는 다 내 권한 아래에 있소~ 겔겔~
어흠... 업둥이들이 이리도 다 이뿌면 어찌하리요... 너무나 청순가련형의 아가씨요(아가씨 맞소?) 마치\'어머, 제가 뭘 어째다고요\'하는 표정이구랴...
머시매라오..ㅋㅋㅋㅋㅋ ^-^;;;
머시메라고 써이쏘 -..-
그건 왜 하는 건가요? 불쌍하네요.. 난 내 나비랑 토끼랑 키우면 그런 거 절대 안할건데.. 불쌍..
키워보면 알게 될꺼요. 키워본 사람만이 알수 있소. 왜 하느냐고 물을만큼의 지식을 가진 사람에게 굳이 이유를 설명하고 싶진 않소. 님이 키워봐도 왜 하는지 모른다면 님의 나비과 될 고양이와 님의 토끼가 될 아이가 불쌍하오
무악재역에서 어떻게 가야되요? 울냥이데리구 갈라구 하는데 어딘지 몰라서요 자세히 갈켜주면 감사하겠습니당
차샘네 병원이라는 말을 빼먹었네요 절때루 몰래 들고 튈려는거 아니에요
어허.. 말도 안돼오.. 말도 안돼오... 저 얼굴로 얼마나 많은 아가씨들을 울리려고 도련님이란 말이오... 어허... 말세요.... 사교묘계에 큰 평지풍파가 일 듯....
무악재역 4번출구에서 직진하시오. 1분정도 걸어가면 연두색간판이 보이오.
본녀의 모친을 설득중인데..이제 좀있으면 바로 앞집으로 이사를 갈지도 모를 상황이라 그렇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