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답변좀 해주시오 -_- ㅠ..ㅠ우흥~~
카라맘(61.74)
2002-11-14 00:14:00
추천 0
★ 러샨블루 카라의 현란한 포즈들과 더불어 .. 질문이오!!!(이젠사진보이죠?) <-구제목
미안하오 -_- 현란한 포즈는 조회수를 높여 답변을 받기위한 시도였소 -_-;;
제발좀 갈쳐주시오 o(>.<)o
증명사진이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10/29일자 ryo님의 이코사진을 보고 비슷하게 분위기잡아보려 노력했소..

data-nummark="2" zoom-number=1 >
4달된 아깽이 카라요..
카라의 눈탱이가 풀 푸르딩딩이 될 것 같소?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 바라오..
물론 푸르딩딩이든 누르딩딩이든 사랑스런 우리 카라는 이쁜 내아가요...
그렇지만 확실한 호박색 아닌 어지중간 누르딩딩은 자칫하면 -.-
튼튼한 장을 상징하는.. 황금색 그것이 자꾸 생각나는걸 어쩌겠소... --a
그것보단 차라리 곰팡이..가 낫소 -_-;;; 페니실린도 만들지 않소..
아 그리고 카라가 어제오늘 갑자기 물을 많이 먹는데..
이것이 심부전증의 증상이라고도 하는데..
피곤해하고 물을 많이 먹는것이.. 과연 그 악랄한 병의 증상이오?!
오늘따라 눈도 노래보이는데 걱정되오.. --;;
마지막으로..
카라는 결코 이렇게 생기지 않았소..
이건 별도로 내가 소장한 돼지곰인형이오...
사진보여요? --a
잘보이오. 열심히 리플 달았는데 내 리플 어쨌소!!!!!!!!! 가져오란 말이오!!! 엉엉엉.....손 아팠단 말이오..
그..그거시 정말이오...??? 울 똥꼬가 그러한데...ㅡ,.ㅜ;; 정말 그렇다면 큰일이 아닐수 없소. 낼 당장 병원 쌔워야겠구려...ㅜ,.ㅠ;;(우어어어...절규)
ㅋㅋ아픈손 호~ 해주겠소 호~~~~~~~
커허허... 넘 이뿌오.. 푸른코트의 신사 같구려(숙녀요??) 우리 주묘님과는 혈족이 달라 답변을 드리진 못하지만, 무신 색의 눈이 되시건 계속해서 사진을 쌔워주시오....부탁드리오... 케험...
숙녀요^-^* 감사하오 헤헤헤^^* 주묘님은 무슨 혈족이오?
코리안 트레디셔널 숏이오(좀 더 길게 하니 뭔가 더 있어 보이오...^^)
그림이 안보여서 클릭을 했더니...사용자가 많아 데이터를 읽지 못한다네용..
아아 ㅠㅠ 미치겠소 이번엔 한메일에서 또 먼가를 하는 모냥이오.. ㅡㅜ
햏자도 목에 점이 있구려...
초등학교때 옆에 친구가 꺅 소리를 치면서 벌레다! 하는바람에 깜딱 놀란적이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