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이가 씩씩이에게 혼나고 있소.. 씩씩이가 역쉬 나이 값을 하고 있소... 저번에 병원 갔을 때 차지우 선생님께 살찐이의 우울증(?)에 대해 상담했었소,, 씩씩이가 온지 얼마 안되어서 살찐이가 서열이 바뀌고 많이 예민해지고 그래서 우울하고 그랬었는데.. 세월이 약이라고 둘이 이제 정말 너무 잘어울린다오,,, 보기 좋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