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야옹이 데려오면서 자기가 다 책임지겠다고 큰소리쳐서 아빠가 겨우 허락해준건데
갑자기 누나가 자취하고 싶다고 고양이 버리고 나갔음 집에는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누나 자취방은 애완동물 금지라서
아빠가 야옹이 내다 버리고 왔음 아마 얼마지나 죽었지 않았을까 생각해
누나가 야옹이 데려오면서 자기가 다 책임지겠다고 큰소리쳐서 아빠가 겨우 허락해준건데
갑자기 누나가 자취하고 싶다고 고양이 버리고 나갔음 집에는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누나 자취방은 애완동물 금지라서
아빠가 야옹이 내다 버리고 왔음 아마 얼마지나 죽었지 않았을까 생각해
누나는 왜 데리고 안갔냐? 책임감 ㅈㄴ없네
너네 누나 ㅡ>캣맘ㅡ> 악의 굴레 이씨바 너네 누나가 범인이었네 - dc App
죽겠냐 ㅋㅋ 요즘 캣맘들이 얼마나 많은데 죽겠냐고 ㅋㅋ 잘만 살고있을거다. 그리고 요새 고양이들만 보면 다 서로 데려갈라고 하는데 걱정을 하지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