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야옹이 데려오면서 자기가 다 책임지겠다고 큰소리쳐서 아빠가 겨우 허락해준건데


갑자기 누나가 자취하고 싶다고 고양이 버리고 나갔음 집에는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누나 자취방은 애완동물 금지라서


아빠가 야옹이 내다 버리고 왔음 아마 얼마지나 죽었지 않았을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