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터리가 정답이라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지만 결국 300만원이라는 돈 앞에서는 고민이 많아지는듯
어렸을때 본가에서 똥도숏 키워본 경험상 미스마킹이고 뭐고 짭돌>>>>>>>>>>>>>>>>>털바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냥갤에 가끔 올라오는 입질하고 금쪽이짓하는 랙돌이면 정떨어질거같기도 하고
나도 마찬가지고 짭돌묘주님들도 마찬가지고 도숏함량 어느정도 있는거 감안하고 싸게 데려오는거긴 하지만 짭돌 키우시는분들 실제로 애로사항 어떤게있는지 궁금해서 끄적여봄
짭돌도 다 짭돌 나름임 님말대로 아무리 도숏함량이 첨가돼봤자 순수100%똥도숏이랑은 비교 불가임 가격 비교하고 캐터리 어려울거같으면 짭돌도 이쁜애들 많다
나 짭돌 키우는데 그닥 에로사항은 없는듯? 걍 미스마킹 끝… 애 존나 들면 들어올리는대로 힘 쭉 빼고 얌전히있음
샵에서 데려왔었음? 샵은 부모묘 못보는게 제일 마음에 걸리긴 함
ㅇㅇ 샵에서 데려옴 얘임
http://www.yomicat.co.kr/main/sellView/2845
샵 말고 차라리 ㅇㅁㄷ 가정분양을 해 샵이나 ㅇㅁㄷ이나 가격 비슷비슷함
ㅇㅁㄷ 장점이 샵이랑 달리 부모묘 볼수도 있는거 맞지?
이미 알겠지만 도숏 함량 높을수록 페럴랙돌일 확률이 높음 ㅇㅁㄷ이든 샵이든 부모묘 볼수 있는곳에서 데려와라 캐터리 찐순혈애들이 제일 예쁘긴 하지만 짭돌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 데려오기전에 사람한테 안기는거 보여달라고하고
개인적으로는 “원하지 않는” 믹스로 타협해야 하는 상황이면 아예 안키우는것을 진지하게 고려할듯. 본인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확실히 기준 잡는게 좋을거 같아! 주변 보면 타협한만큼 키우면서 없던 불만도 쌓이니까 - dc App
좋은조언 고마워 돈때문에 어쩔수 없이 짭돌 데려오는게 막 진짜 억울하고 분하고 이런수준은 아니야ㅋㅋ 요즘 계속 찾아보는데 짭돌도 이쁘더라구 근데 믹스라서 도숏행동할까봐 그거 하나만 딱 걱정임
그 성격적 불안요소도 기준이라고 생각해. 원하는 애 구했는데도 저러면 “묘연은 없나보다” 이러고 말걸 “아 그때 돈 좀 더 써야했는데” 생각 들면 모든게 밉게 보이는게 사람 마음이라… 그래서 도숏, 특히 스트릿은 아예 손 안대. 리스크가 커서 난 브숏 묘주라 랙돌과는 거리가 좀 있다보니 랙돌믹스 성격은 다른 갤럼들 말 듣는게 좋을거 같아! - dc App
나는 부모묘 모르는 샵 믹스 비추임 샵에서 랙돌 새끼 데려온 사람 봤는데 만지면 입질하고 새끼때는 그나마 랙돌 느낌이라도 났는데 지금은 단모 랙돌스킨 페럴임...
샵에서 데려와도 그나마 예쁜애들은 100~200이고 가정분양도 괜찮은건 최소 100이상이니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길
랙돌스킨 페럴이 제일 걱정되는 상황이라..ㅠㅠ 잘 알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