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된 브숏인데 집사인 내가 안아도 하악질 뭐만 할라고 하면 입질 할퀴고 앞발로 내려침 7개월 된 브숏도 있는데 11개월짜리 보고 배웠나 비슷한 짓을함 왜 이렇게 싸가지없는지 모르겠음 먹는건 길고양이 보다 못하게 그릇에 밥을 줘도 땅바닥에 떨궈서 먹고 흘리면서먹고 츄르는 씹어먹을려고 하다가 츄르 다 찢어놓음 똥싸고 그냥나옴 덮지도 않고 발바닥에 붙은 모래 털지도 않고 나옴 단점이 수만가지임 온몸이 다 상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