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469f051ed84e6428373735a492804eb2af2aa6d9493d88540ed

맨날 우리 어무니 차 근처 저따 고양이 밥주는 당신.

내일부터 저거 버릴겁니다.

지금 다들 착해서 말을안하는 거 뿐이지 저거
차주들 사이에 말 많습니다.

장마철에 분명 이 털바퀴새끼들 따뜻한 차 엔진룸에서
지랄할텐데 수리비 나오기라도 하면 저거 진짜 님 찾아서
청구서 눈앞에 들이밀겁니다.


사진 자리 보면 글보면 아 저기하고 밥준 당사자는
알아볼거라 믿습니다.

다시말하는데 다들 엮이기싫고 싫은소리하기도 귀찮고
총대메기 싫어서 아직 말 안하는겁니다.


주지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