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06493?sid=102'고양이의 천국?' 전남 고흥 쑥섬 먹이주기 체험의 반전전남 고흥의 대표 관광지이자 '고양이 섬'으로 불리는 쑥섬에서 고양이를 묶어놓고 먹이주기 체험을 했다는 글이 올라와 '동물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전날 '고양이섬 쑥섬 근황'이라n.news.naver.com고양이 섬, 고양이 마을, 그 외 TNR, 급식소 등 길고양이 방목 사육 사업 자체가 거대한 동물학대 이권 카르텔.동물원은 동물학대라고 하는 인간들이 정작 더 심한 학대행위는 동물보호라고 우쭈쭈하는 어이없는 상황.
ㄹㅇ 아우슈비츠네 - dc App
다 돈때문이지
저기 사진의 대만 허우퉁 마을도 가보면 와꾸 개씹창난 털바퀴밖에 없더라 ㅋㅋㅋㅋ
동물단체 니들보다 이권사업이 어디있겠냐 내로남불 씹오지네
밖에서 키울라면 목줄이 맞지
고양이를 보호하고 살릴려면 고양이 개체수를 줄이면 됨 그럼 알아서 보호하고 살린다
흐린눈 발동
이거 다 자연이 일반사료를 볼드모트 사료로 바꿔치기해서 그럼 - dc App
이권단체지 이게 무슨 보호단체야
ㄱ
애시당초 일본 털바퀴섬에서도 범백 돌기도 하고 또 밀려난 개체들이 죽는 경우도 부지기수라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놈의 털바퀴섬을 그리 만들려고 안간힘을 쓰시는지 ㅉㅉㅉ
그리고 케어나 카라 꼬라지 보면 저기서 비판하는 털물단체 새끼들도 매한가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동물학대 빼애애액 거려봤자 자기들이 저길 담당하게 된다면 케어마냥 안락사하고 개장수,건강원에 들개나 털바퀴 팔아넘기고 카라처럼 동물 샌드백 취급이나 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도 고통받는 털바퀴들은 데려가서 안키우고 오히려 방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