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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숙도 길고양이 급식소 갈등, 철거만이 능사일까

▲ 부산 을숙도의 길고양이 ⓒ 청사포 고양이 발자국 페이스북 1966년 천연기념물 179호로 지정된 부산 사하구 낙동강하구 끝자락에 있는 을숙도는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계절마다 큰고니 등 수많은 철새가 찾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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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둘러싼 첫 행정심판은 오는 25일 열린다. 이들은 이에 앞서 24일 부산시청 앞을 찾아 구체적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현장에는 동물단체뿐만이 아닌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도 함께한다. 동물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온 변호사들이 행정적·법적인 조력을 뒷받침하겠단 뜻이다. 동물학대방지연합은 행정심판마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행정소송까지 가겠단 태도다.




당장 강제집행 안하고 뭐하냐





얼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