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될지
동글이(142.161)
2002-11-14 01:15:00
추천 0
댓글 10
다른 게시글
-
울 때비가 드뎌 데뷔하게 되었어요..^^
[6]홈런볼 | 02.11.14추천 0 -
누구와닮지않았소?
[4]구데기 | 02.11.14추천 0 -
(먼지) 망가지는건 한 순간..
[4]똥개맘 | 02.11.14추천 0 -
불쌍한 때비 .집 좀 사워요 네~
[4]홈런볼 | 02.11.14추천 0 -
[D100-Dink&Azrael] 탁묘 해주실분? 탁묘 탁묘 탁묘
[22]가가멜 | 02.11.14추천 0 -
살찐이의 잘못(?)...
[8]장혜선 | 02.11.14추천 0 -
제발 답변좀 해주시오 -_- ㅠ..ㅠ우흥~~
[11]카라맘 | 02.11.14추천 0 -
[나영이랑 catsrang] 또 차샘네 업둥이요.
[17]나얌 자기.. | 02.11.14추천 0 -
[다비] 다비가 고개를 높이 든 이유는?
[7]yaro | 02.11.14추천 0 -
[나영이랑 catsrang] 차쌤네 업둥이 입양보내오.
[27]나얌 자기.. | 02.11.14추천 0
그래서 저렇게 배고프고 떵마련 표정이 됬구려..
어떻게 다뤄야 할지라.. 다루는게 아니라 사랑으로 대해주고 떠받들어 뵈셔야한다오. 다루는건 물건이나 도구한테 쓰는말이오. 쥐가 있어서 키운다라. 오랜만에 들어보는 동기요. 밥은 이것저것 맛있는 사료. 맛나는 고냥이 간식 사와서 입앞에 대드리고 배설물(?)은 고냥모래를 사서 고냥화장실에 넣어두면 알아서 처리한다오. 햏자는 그 맛동산들을 퍼서 쓰레기봉투에 담아버리면되오. 동물은 각오를 하고 들여야 하는거오. 생명인데 함부로 대하지 마시오
와~엄청 의젓하고 귀엽게 생겼다~ 소중히 키워주세요!
우와. 튼실해 보이는게 정말 짱이네요. 게다가 새주인을 졸졸 따라다닌다뉘.. @ㅅ@ / 고양이 키우는 기본지식들은 다음 카페 냥이네에 가시면 많이 보실수 있어요.
우왓..정말 특이한 옷을 입은 아이로군요! 밥은 꼭 전용사료를 먹이시고, 화장실은 전용 모래가 있답니다. 전용 모래를 쓰시면 알아서 볼일을 보실거고, 그담에 하인분께서 그 배설물을 쏘옥~떠서 따로 내다버리면 된답니다.. 고양이를 키우면 쥐가 알아서 도망간다고 들었으니 이제 행복하게 저분이랑 사시는 일만 남았겠군요!
허허.. 첨엔 도구 다루듯 마구 해 보시구랴... 그것도 얼마 못 갈 것이오... 주묘님의 매력에 빠지면 점차 인간이 무력화 되다가 어느샌가 노비신세로 전락한 것을 깨닫게 될 것이오... 그 날이 오면 새로운 행복에 눈을 뜰 것이오... 허허.... 그 매력 앞에 마구 저항해 보시구랴....
모시다 어려운 점은 다음 냥이네
http://cafe.daum.net/kitten나
프리챌 고사모
http://home.freechal.com/cats/등에
가입해서 정보를 얻어가시구랴....
이뿌오.. 쥐잽이로 쓰지 말궁, 주묘님으로 극진히 모시시오.. 잠퉁햏자 말대로 금방 노비될 거시오.. ^^~
정말 매력적인 외모시오~ 고양이는 배변훈련을 특별히 하지 않아도 전용모래만 깔아주면 자기가 알아서 일을보고 모래로 덮으신다오. 전용사료 먹이시면 되오. 얼마나 줘야되나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적당히 담아두고 자율급식 하셔도 자기가 알아서 드신다오. 따뜻한 사랑으로 모셔주시고 사진도 자주 올려주시오^^
쥐를 잡고 밥먹고 사는 삶도 고양이에게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