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소극행정 민원 요청 글을 올렸는데 자꾸 동보과로 배정이 되어 민원넣었던 게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글을 적게 되었어..
내가 생각한 건 바로 시의원에게 직접 우편으로 현 사정을 알리는 거야
그렇기에 용인시에 사는 게이들만 가능하고 인쇄를 해서 우편으로 보내야 하기에 참여하기 난감한 게이들도 있을 게 분명하다는 건 알고 있어..
그럼에도 예전부터 최대한 나서주는 게이들도 있었기에 지금까지 화력이 모이고 민원을 넣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
참고 서식을 만들었는데 내용 중간에 이전에 민원넣은 게이는 맞게 수정해주고 처음인 게이는 살짝 바꾸면 좋을 거같아
비록 일이 늘었지만 그동안 참여해주거나 관심을 가져줬던 게이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중부대로 1199 용인시의회 4층 14호실 의원앞
전화번호
031-324-2562
제목: 용인시관할 길고양이 급식소 관리 부주의에 대한 민원
안녕하십니까, 강영웅 시의원님.
저는 용인시의 주민으로서, 용인시 동물보호 및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한 반려문화 조성 지원 조례 제11조제1항에 따라 설치된 길고양이 급식소의 관리 상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자 이 편지를 드립니다.
현재 신정문화공원과 수지도서관에 설치된 길고양이 급식소는 동물보호과의 부주의한 관리로 인해 사료가 방치되고 주변이 불결해져 인근에 쥐와 벌레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위생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물보호과의 관리 소홀로 인해 주민들의 생활 환경이 위협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간한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 18쪽과 25쪽에 따르면, 길고양이 급식소의 밥그릇과 먹이는 일정 시간(30분 정도)이 지나면 수거해야 하며, 바깥에 방치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용인시의 길고양이 급식소는 이러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동물보호과에 0월 0일 민원(신청번호 ㅇㅇㅇ)을 제기했으나, 동물보호과에서는 적절한 관리를 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답변은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간과한 것이라 판단되어, 시의원님께 다시 한번 민원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시의원님께서 이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길고양이 급식소의 관리를 강화(예를 들어 공식 급식소에 위생관리현황판, 관리자 성명과 연락처를 부착)하여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군기님이 아직 시장이었으면 다이렉트로 쏴주는건데 아쉽노 - dc App
그런데 이 내용 똑같이 복붙해서 보내면 역효과 안 날까?
서식이니깐 이걸 고쳐서 보내도 무방하지 중요한 건 용인시에 사는 게이들의 참여 여부임
나도 용인시 사는데 용인시청에 동물보호과라는 ㅂㅅ같은 과 하나가 용인에 있는 공원들에 급식소 ㅈㄴ게 설치하는데 개 역겨움
민원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