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rticles/?5461163[길냥이 중성화 논란] ①"외국은 임신묘도 수술, 태어나면 더 고통"(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한송아 기자 | 정부와 지자체 예산으로 진행되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수를 조절해 울음소리와 밥자리, 위생 문제 등으로 생기는 시민 ...www.news1.kr전문가들은 미국, 영국, 유럽 등에서는 임신한 길고양이도 중성화 수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술을 잘하는 수의사가 임신묘를 중성화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국내는 감성적인 측면을 고려해 임신묘를 방사하다 보니 개체수 조절 취지에 맞지 않다는 얘기도 나온다. 정보)) 중성화 수술을 국비로 진행하는 (유사)국가는 한국 밖에 없다. 기사에 나오는 미국, 영국, 유럽서는 사비나 털바퀴 단체가 돈을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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