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미국, 영국, 유럽 등에서는 임신한 길고양이도 중성화 수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술을 잘하는 수의사가 임신묘를 중성화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국내는 감성적인 측면을 고려해 임신묘를 방사하다 보니 개체수 조절 취지에 맞지 않다는 얘기도 나온다.




정보)) 중성화 수술을 국비로 진행하는 (유사)국가는 한국 밖에 없다. 기사에 나오는 미국, 영국, 유럽서는 사비나 털바퀴 단체가 돈을 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