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어머니가 캣맘이라서 미칠 지경인 사연
익명(58.229)
2024-07-19 23:38:00
추천 58
댓글 7
다른 게시글
-
이것은 고양이인가 흑표범인가
익명(112.152) | 24.07.19추천 3 -
딸배 퇴근길에 인생 첫 펫샵 다녀옴
[6]딸배게이(117.111) | 24.07.19추천 2 -
ㄱㄷ) 순한(?) 아기냥이가 엄빠 찾아달라고 화내요 ㅠ
[28]익명(49.162) | 24.07.19추천 93 -
컨테이너 거주는 불법 맞음+민원 매우 많이 들어갔다.
[6]익명(112.186) | 24.07.19추천 15 -
새로운 자리를 잡았구나
[5]익명(neighbor0205) | 24.07.19추천 11 -
병신들 분탕하나 몇년째 병먹금도 못하고 ㅉ
[4]익명(118.235) | 24.07.19추천 2 -
이 고양이 품종이 뭐야???
[1]익명(58.29) | 24.07.19추천 0 -
고양이 버터오징어나 일미 먹어도 됨?
[1]익명(59.20) | 24.07.19추천 0 -
이상하다 내가 이짤을 한달전에도 본거같은데
[4]익명(211.203) | 24.07.19추천 1 -
캣맘 본인 사유지에 밥자리 놓는 건 어떻게 할 수가 없는거야?
익명(125.129) | 24.07.19추천 2
이거 감상문 길급에 올라왔었는데ㅋㅋ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t&no=2325339
시어미가 안그런걸 다행인줄알아라 ㅋㅋㅋㅋㅋㅋㅋ
환장 - dc App
자녀분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