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핸디캐핑이라고 한다.
내가 궁핍하고 못먹고 못사는건 내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거리에 있는 길고양이들을 보살피기 위해 희생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일종의 방어기제임
물론 현실은 본인이 무능하고 게으르기 때문에 가난한게 맞음 ㅋ
내가 궁핍하고 못먹고 못사는건 내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거리에 있는 길고양이들을 보살피기 위해 희생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일종의 방어기제임
물론 현실은 본인이 무능하고 게으르기 때문에 가난한게 맞음 ㅋ
길바퀴에 집착하는것들 단순한 가난충이 아니라(탈세든 지원이든 은근히 야금야금 잘 빨아먹음) '가정'에서부터 소외되고 경멸받아온 인생인 걸 보면 이 글이 맞다 본인의 성격장애/무능력에 대해서는 절! 대! 인정하기 싫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