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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닝기미 씹썅 태양이 뜨는 흐린 날!

필자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교량 아래 길을 걷고 있었다. 헌데 교량에 무엇인가 수상한 것이 보이는 것이 아니겠는가?

두눈을 크게 떠보니 아니, 이럴수가! 오도캣맘이 교량에 캣맘봉사(정상인 용어로 쓰레기 무단 적치)를 실시해놓은 것이 아닌가!!

나는 풍덕천 수심같은 깊은 빡침(정상인 용어로 빡침)을 느끼고 저 오도캣맘이 캣맘봉사를 실시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공무원에게 캣맘칭찬딱지(정상인 용어로 철거 계고문)을 붙여주기로 마음먹었다.

독자들도 같이 이런 캣맘선행(정상인 용어로 악행)을 바로잡기 위해 힘을 보태주었으면 한다!

위증즐가 태평성대!! 얄리얄리얄라셩!!





하다하다 저 교량밑에 올려둿는데 한 3미터는 되보이고

위에서 내려올자리도 없음

사다리타고 한듯 ㅋㅋㅋㅋ

정성이 진짜 따봉드립니다


신문고 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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