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캣맘이 아들명의로 계약한 집에서 호딩하다 걸림5~60마리 중성화 안하고 키우다 집주인한테 퇴거요구받음동물단체, 보호소, 구청 아무데서도 안도와줌글쓴이만 불쌍하다...동물단체라는 곳은 대체 존재하는 이유가 뭐임?
ㄹㅈㄷ;;; - dc App
그냥 범백 걸린 고양이 하나 얻어오는게 최선
집주인이 제일 불쌍 ㅠㅠㅠ
탈물단체는 고양이 돈만 빨고 수용은 또 안하네
그냥 다 쓰봉에 담아버리면 되잖아ㅋㅋㅋㅋㅋ
글쓴이가 뭐가 불쌍ㅋㅋ 집주인이랑 아들이 불쌍하지
글쓴이가 아들임
어머니라고 한 부분 대충 읽어서 까먹었네ㅋㅋㅋ 명의는 불쌍한데 저거 누군가한테 떠넘기려는건 안 불쌍 그냥 보호소 보내버리지
저정도면 안락사 시키는게 고양이랑 주인 모두에게 좋을것같은데..?
50마리 안락사면 얼마야? 그냥 문 열어 놓고 쫓아내는게...
안락사비용 30잡으면 1500임 ㄷㄷ - dc App
5만원애 해주는곳 광고 있던데 250에 처리 가능할듯
나비의 선택 가야지 상담하고있노
진짜 쉬운방법 알려줌 단돈 200만원정도에 ㅈㅇㄴㅇ한테 연락하면 전부 처리해줄꺼임 대신 털바퀴 신상에 대해서는 관심끊아야함
집주인 개불쌍하네 집 개좆창나고 털때문에 하수구 막히고 진짜 집 십창내놨을듯
우리 엄마가 저랬으면 빨리 다 잡아서 주변에 민가 없는 시골에 풀어놓고 온다
저 지옥같은 상황에 50마리 임보나 입양 불가능할까요.. 이러고 있은 그냥 개답답하다 완전히 망했네
그 시골은 뭔죄야 거의 자연재해급 재앙아니냐
50마리면 그거 누가 맡아주나 유료 보호소 보내려면 천단위 깨짐
역시 털물단체 후원금으로 골드바 연금술만 하지 진짜 필요할때는 쓸모도 없네
고다에서 한마리씩만 맡아도 되겠구만
걍 대충 열마리씩 깊은 산에 풀어
다 잡아서 경기도 전방에 기계화 훈련장 잇는데 그 근방엔 민가도 없으니 거기다 풀지 ㅋㅋ 거긴 탱크 장갑차등이 사격훈련 ,기동훈련 ,포탄 피격지 잇는 곳이라 근방에 사람 없슴
그 근방 생태계 망가짐
쓰봉의 선택이 맞다 ㅇㅇ
세상에
현세강림지옥
개를 저런 식으로 키우면 관에서 출동해서 일정 기간 보호하다 안락사 하잖아. 고양이는 그렇게 안됨?
중성화도 안하고 남한테 정리해버리는게 우선ㅋㅋㅋ 엮이면 임종보호겠군
동물단체는 어떤곳일까
그냥 트렁크에 가둬놓고 인천에서 배타고 바다에 버리는거 어떠냐?>
와 안락사비용도 겁나 비싸네
슈킹슈킹
아니 이건 지자체가 나서서 안락사 해주면 되지 않나 애니멀 호더면 정신질환자잖아
아들도 진짜 개나빳다 집주인은 무슨죄야
열이 뻣체 용병 불러라
갈아서 비료로 만들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