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딴곳에 가둬둘거면 그냥 길이든 산이든 풀어주지
왜 지들 숭고뽕과 이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지들 말대로 저 좁은데 꾸역꾸역 야생동물 세마리 처넣고
볼모로 잡아서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 방내놓으라고 시위하냐
혐오가 안생길수가없다 털바퀴는 무슨 죄냐?
그냥 길에 냅둿으면 어련히 애미가 새끼 건사해가며 지들끼리 알아서 살았을텐데 자생력 없는 개체도 아니고 멀쩡한 놈들을 왜 수용소에 처박냐
뭐 보호소에서는 자연사될수있어? 협박 미쳤네
저딴게 보호소냐? 강제수용소지
저따위로 운영할거면 없어져야하는거 아니냐
동물 학대는 누가 하고 있는건지
길에서 멀쩡한 짐승 주워다가 가두고 동물 학대가 아니면 뭐냐? 밥만 주면 학대가 아닌가?
내보내주라고 좀
저렇게 가둬두면 케이지 열면 탈주할라고 안하나?
뭘내보내줘 시팔련아 안락사시켜야지
도숏은 안불쌍해~
시애미질 한번 해보면 그맛을 못잊거든 ㅋㅋㅋ 짬처리 전까지는 개고생인데 일단 호구하나만 걸리면 그동안의 고생을 보상받고도 남으니까 포기를 못함 ㅋ
산에 왜 풀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