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부러진 애기들 -_-;;
보살(218.55)
2002-11-14 0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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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반 이상 주인개고양이할것없이 널부러져 있는 집구석 ;;
오른쪽 뒤에 허연배를 뒤집고 있는 녀석도 고양이랍니다
살찐 고양이녀석들 때문에 고민인지라... 고양이비만 , 다들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
(그.. 언제부터 개고양이 갤러리로 나눠졌더군요
둘을 다 기르는 저로서는 어디로 올려야되는지 -_-;;
결국 고양이가 한마리 더 많아서 고양이갤로 올립니다 )
마치 독가스를 살포한듯 하네요.
푸햇..평화로운 분위기 인데..어케 보믄 정말 독가수 같넹 -ㅁ-;;;프힛 냥이 얼굴이 넘 귀여워영~
앗. 저 청소기는. 가격대성능비 최곱니다!!! 저도 있소.!
자기낌질을 좋아하시오?? 모두들 전선 위에 누우셨소...
어느 회사꺼요? 나도 사고 싶소
나도 필요하오...빗자루질하기 귀찮소...
성능이 궁금하오.. 냥이 털때문에 구박 받는다오..
오른쪽..이라 해서 어딘가 한참 쳐다보았소.. 정말.. 정말 냥이란 말이오??!!!!
청소기 가격대비성능만 짱인 것이오, 아님 성능만 봐도 짱이오? 저런 스타일의 청소기는 힘이 딸린다고 들었소만. 청소기 바꿀 때 됐소. 어느 회사 무슨 모델인지 알려주시오.
햏햏...강쥐 같구려.. 아니 바둑이 같구려....바둑이 같은 나비들이 자고 있구려...^^ 자고 인났더니.. 왼쪽 눈꼬리에 상처가 생겼소.. 본햏 잘때 어느냥이가 방법했나보오...아프오..ㅡㅜ
저 청소기는 매달 날라오는 카드회사 쇼핑몰이나 39쇼핑그런거에 보면 있다오
가격은 저렴하나 모터(?)가 타는 경우가 많은걸로 알고 있소.
뭐가 개고 뭐가 고양이인지 혼란이 오기 시작했소;
청소기, 부모님의 선물입니다. 에어컨사고 사은품으로 받은 청소기는 고이 모셔두었다가 결혼하는 자식에게주시더이다... (충전 잘 하고, 대가리만 적절하게 바꿔주면, 필터만 잘 청소해주면) 왠만한 고양이털은 다 먹습디다 / 가격대비성능비가 최고인것이오
-ㅅ- / 사실 개고양이가 점점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사료도 종종 바꿔먹고 개는 높은데서 점프도 잘하고 고양이들은 입을 쓰기 시작했다는 ...
부럽소 부럽소 개와 고냥의 평화로운 공존.. 거기에 독립생활.. 아흑 부럽소
청소기는 물리넥스나 데커같은 외제 제품이 흡입력에서 상대가 안되는거 가쏘. 물론 소비전력도 차이 많지만... 필립스껀 비추. 물리넥스 강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