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48900b7856af123e88790339c70680a586b97f98290087b336fee9a159156c8aff4f6fd71e21bb823eaa42107e6d9cf516491f8

새끼 지키려다 들개에 의해 떠나버린 하비.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허나 이 사건 그냥 넘기면 
안되는 부분이 있다.





0cee8175c18b1af7239e82e0349c701e98593f3844204f6c806883cf8271a2e32e8b642e7c9b0ef981c14d692ff866d479a018a9

0ee58374b4816e85239b8ee5329c7068c4b2dee01932ace5ca7a7bd909ffa1fc28f8b1d23357813c6b9043c4ce5a15c2c94ecad526

75ea8307c7f660f2239981e64e9c706527b340e6b1e5c8da11f5daa7327ad9dedfe3f29e78dbaf7ecbddfe6ef0373a69b59a2abb

우리는 동물을 기를때 반드시 
안전한 장소, 안전한 사육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0ee48002bdf119fe239c84ed349c701ee3e0b47ca44b70c01a524d62c2f49cb8bc875aab5411ac3acf9799f12d6ed4658535b742

사진을 보자. 주차장이다.







7e988874b68b6af5239b82e7349c701f93f0cb80f06cfe50d4634b11612bfa7d8af3692da6fd4142ce4ede03682a2d330946c6a4

하비는 애시당초 
언제 어디서 안전사고가 날지 
모르는 장소에 방목사육 되어 왔다.


들개말고 
이미 다른 사고를 당했을지도 
모르는 환경에서 기르고 있던 것이다!







7c98827fb48b60f323ecf5944f9c701be02090e78e81662e9b7bae1e3924a868d60b5bb5cf2dd5332d6fd5fa92440631ad7530a4

누군가는 의문이 들 것이다.

길고양이라서 저렇게 해야 하는거 아니냐?







7b9ff672c7f319f6239cf7e2479c7019b1d2a814c8b263b728e60cfae2b333b15f87532f2ee475dc0a6835fd6bad010cc85fc8bdf6

7becf400b2f16e8023ebf7e6339c7019dc139ca13cc31f06f1867ecefc3bce63f6ce04ce6bdf1d93a07660bed2869721dddbd94a5f

이름도 붙히고
카페 마스코트로 채용하고
가족이라 말하는데 

저게 정녕 길고양이인가?





0bed8872b2f76b87239c8f91419c706ef29d42696a58e6d4c5f3c34a31a9571c26b0cbfd56a5aaf9a59c747f11f44c22e04ef0af

저 상태에서 
주인 없다고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다.

하비는 틀림없이 카페 소유의 

집 고양이다.






0fe48604c0f46cf523e7f5e4469c7065e845d0ee3effac12ebd10c8732bd45443a2b39ba1b58e9dc88a14642014233a174f8c82b

이 글의 결론은 간단하다.

만약 하비와 비슷한 상태의 
고양이를 기르신다면 

저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미리미리 취해라.


집에 데려가던 

카페 어딘가에 쇠창살이라도 만들어서
퇴근시 집어 넣고 퇴근해라.


개 목줄 왜 채우겠나? 
사고 안나게 하기 위함이다.



74e98377b78261f4239cf593419c701cb8154592c6e5f90dde746358367dd2c6a4e4dd31e75e6a1bca07f2d814278d3c616841


그리고 니가 고양이의 주인임을 
명확히 하고 
보호자로서의 의무를 다해라.

사고 발생 후
“엄마 잃은 새끼 고양이”
같은 타이틀로 
감성팔이 하지 말아라.


이런경우는 대게 
주인이 제대로 보호하지
못해서 죽은거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