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소중한걸 지켜 ㅋㅋㅋㅋ 들개한테 시비털다 발리니까 새끼 있는 쪽으로 토까던데 ㅋㅋ
냥갤러 2(39.7)2024-07-30 09:21
지능병신 털바퀴를 추종하는 톡소포자 감염자 납셨네
익명(dongseom)2024-07-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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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0 02:13
답글
만약 내 고양이가 자기 새끼를 지키기 위해 날개를 도사리다가 내 고양이한테 죽은 새를 물어 왔다면. 나는 결코 그걸 기쁘게 바라보지 못할걸
알록달록(currency7544)2024-07-30 09:31
답글
고양이 특성상 지 새끼 틈만나면 버리는거 하루이틀일도 아닌데
'자기가 죽을걸 알면서도 소중한 존재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죽은 아름다운 고양이' 라 하면 안 부끄럽냐?
익명(211.234)2024-07-30 09:31
답글
그걸 기쁘게 바라보는게 사람이냐? 아무리 이쁜 내 고양이라 하더라도
알록달록(currency7544)2024-07-30 09:31
답글
나는 들개, 부엉이가 고양이를 잡아도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해
하지만 그걸 고양이가 소동물을 잡는 모습처럼 귀엽게 보지는 못해
그런건 최대한 안보려고 하지. 끔찍하잖아
알록달록(currency7544)2024-07-30 09:47
답글
그리고 아쉽게도 고양이가 소동물을 사냥하는 것을 기쁘게 바라보는 캣맘들을 여기 게이들은 많이 봐왔다......
마치 자식의 성장을 뿌듯해하는 부모마냥
익명(211.234)2024-07-30 09:48
답글
그래도 명색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캣맘이 싫더라도. 고양이는 싫어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냐? 난 고양이가 다른 동물한테 죽는 모습을 보면서 낄낄거리며 즐거워한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알록달록(currency7544)2024-07-30 09:50
답글
캣맘이 없었다면 말이지.
캣맘이 전국적으로 동네방네 사료 뿌리고 다녀서 도심에는 야생에서 자생할 개체밀도의 약 100배 가까운 고양이가 몰려 살고 있음.
지 먹을거 알아서 먹고 사는 야생동물 건드리고 조롱할 생각은 추호도 없음.
근데 나라에서 고양이 개체수 줄이려고 세금까지 들여서 불알따고 자궁적출하고 있는 고양이를?
익명(211.234)2024-07-30 09:56
답글
난 착한 고양이는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뿐이라고 생각한다.
익명(211.234)2024-07-30 09:59
그러게 전사가 아니라 그냥 추잡하게 길바닥에서 새끼까지까다가 야생에서 가장 멍청한짓하다 찢겨죽은 털만 달려있지 숲의분해자인 바퀴벌레들만도 못하면서 모기보다 더 생태계에 도움이라곤 1도안주고 오히려 유희로 파괴만하는 역겨운 짐승에게 너무 조롱하는거같아ㅠㅠ
어이 아재요 쫌 꺼지쇼
역겨우니까 말 섞지마라, 천민.
뭐라는거야 나이를 헛으로 쳐먹었나 ㅋㅋ
ㅋㅋㅋㅋㅋㅋ 이거 왜이리 웃김
재학이급이 또있다니 맙소사
천민.
차단박으라고 고닉으로 왔자너 먹금ㄱㄱ
아니 무슨 소중한걸 지켜 ㅋㅋㅋㅋ 들개한테 시비털다 발리니까 새끼 있는 쪽으로 토까던데 ㅋㅋ
지능병신 털바퀴를 추종하는 톡소포자 감염자 납셨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만약 내 고양이가 자기 새끼를 지키기 위해 날개를 도사리다가 내 고양이한테 죽은 새를 물어 왔다면. 나는 결코 그걸 기쁘게 바라보지 못할걸
고양이 특성상 지 새끼 틈만나면 버리는거 하루이틀일도 아닌데 '자기가 죽을걸 알면서도 소중한 존재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죽은 아름다운 고양이' 라 하면 안 부끄럽냐?
그걸 기쁘게 바라보는게 사람이냐? 아무리 이쁜 내 고양이라 하더라도
나는 들개, 부엉이가 고양이를 잡아도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해 하지만 그걸 고양이가 소동물을 잡는 모습처럼 귀엽게 보지는 못해 그런건 최대한 안보려고 하지. 끔찍하잖아
그리고 아쉽게도 고양이가 소동물을 사냥하는 것을 기쁘게 바라보는 캣맘들을 여기 게이들은 많이 봐왔다...... 마치 자식의 성장을 뿌듯해하는 부모마냥
그래도 명색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캣맘이 싫더라도. 고양이는 싫어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냐? 난 고양이가 다른 동물한테 죽는 모습을 보면서 낄낄거리며 즐거워한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캣맘이 없었다면 말이지. 캣맘이 전국적으로 동네방네 사료 뿌리고 다녀서 도심에는 야생에서 자생할 개체밀도의 약 100배 가까운 고양이가 몰려 살고 있음. 지 먹을거 알아서 먹고 사는 야생동물 건드리고 조롱할 생각은 추호도 없음. 근데 나라에서 고양이 개체수 줄이려고 세금까지 들여서 불알따고 자궁적출하고 있는 고양이를?
난 착한 고양이는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게 전사가 아니라 그냥 추잡하게 길바닥에서 새끼까지까다가 야생에서 가장 멍청한짓하다 찢겨죽은 털만 달려있지 숲의분해자인 바퀴벌레들만도 못하면서 모기보다 더 생태계에 도움이라곤 1도안주고 오히려 유희로 파괴만하는 역겨운 짐승에게 너무 조롱하는거같아ㅠㅠ
이병신에게 제발 먹이를 주지 마세요
애미애비에 자식 못알아보고 떼씹하는 털바퀴맘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