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에
세금을 쓰는 유일한 나라다.
피같은 국민 혈세로 이런것도 만들었다.
중성화 돈도 챙겨주고
가이드라인까지 만들어 줬는데도
대한민국의 길고양이 제도는
개같이 구리다.
왜 구린지 모두 의문일꺼다.
답은 간단하다.
제도는 적절히 갖추어 있는데
국산 캣맘 사양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우선 한번 해외 사례를 보자.
프랑스도 중성화 사업을 하는데
(Chat libre 제도)
지자체와 민간단체, 지역 주민이 협조하여 진행한다.
그리고 자금은 민간단체에서 조달한다.
해외 민간단체는 TNR 자금을 지원한다.
그렇다면
한국 민간단체는 뭘 할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단체는 건너 뛰고 지역 주민에 해당하는
국산 캣맘을 알아보자.
나라에서 가이드라인까지
마련해 줬는데 과연
캣맘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응 X까”가 그들의 답이다.
도대체 무슨 내용들일까?
하나, TNR 된 고양이에게만 주세요.
프랑스쪽도
중성화 된 고양이(자유 고양이)만
밥 주라 한다.
이상한 곳에서
중성화 안된놈일 경우 450유로 철퇴다.
하지만 한국 캣맘은
중성화 이전에 번식까지
시켜서 수를 늘리고 있다.
거기다 자기 잘못은 인정 못하고
해외유입종에게
원래 그들의 터전 거리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차후 중성화 시킬 생각이 없다.
우리나라 동보단체조차
중성화는 시키라 한다.
주차장에서 밥 주지 말라고 한다.
차량 사고 문제도 있으니까.
주차장에서 주지 말란 말에 개같이 화내고
(아픈몸이면 하지 않으셔도 되요^^ 누칼협?)
그 캣맘을 옹호하는 전국 캣맘들.
저곳은 국내 캣맘들이
모이는 소굴이니
한국 캣맘의 평균을 알수 있는 곳이다.
먹이줄땐 니땅 아니면 허가좀 받거나 해라
허락은 커녕 패악질부터 부리신다.
이상한 곳에 , 이상하게(봉지밥) 주거나
좀 하지 말자.
봉지밥 투척!!!!!!!
동보단체도 하지 말라는데…..?
현재 캣맘들은
어렵지 않은 권고사항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으며
자신들의 권리만 주장하는
행동양상을 띄고 있다.
본인들의 잘못된 행동을
서로 지적하기는 커녕 옹호하기 바쁘다.
나라에서 이미 돈도 지원해주고,
적당한 행동지침까지 이미 줬다.
그것조차 제대로 못지키는데
어떻게 더 지원해주냐?
이분들은 정말 봉사 개념으로 활동하는거
맞나 의심된다.
캣맘이 밥주는 이유는 이걸로 설명된다.
(진짜 아니라면 저딴 똥글 안썼겠지.)
간혹 길고양이 밥주면
쓰레기 안뒤지고
조류 안먹는다!
위와 같은 장점이 있다 말하면서
정당화 하기도 한다.
하지만…
밥 줘도 새는 잘만 사냥한다.
밥 줘도 쓰레기는 뜯는다.
덤으로 쥐를 줄이는것에 대해
증명된 바가 없다.
즉 국내산
캣맘들은 증명되지도 않은 뇌피셜을
장점이라 광고하는게 아닌지 의심된다.
2부에서 계속
털멘
아아 믿습니다 길고양이 밥주는게 불법이 되는 그날 당신께서 벌금 고지서와 수급비 박탈자격을 들고 방문하실걸 믿습니다
분석추 ㅋㅋㅋ - dc App
ㅋㅋ정리잘했노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