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119를 부른 캣맘이
디시에서 비판 받은적이 있다.
전국 캣맘 수용소 글을 보자
캣맘 비판했다고 동물혐오자가 되었다.
이런 짤이 왜 있는지 알게 된다.
문제 생기면 당당히 책임좀 지자.
앞서 말한 전국 캣맘 수용소가
저런 양상인걸로 보아
위 사진글과 같은 참된 캣맘은
이세상에 존재하는지 의문이다.
캣맘들은 심지어 얼마 없는 세금을
부정 수급하기까지 이르렀다.
(집고양이 tnr하면 부정수급,
새끼때부터 마당에서 돌봤는데 그게 길고양이?)
올바른 캣맘따위
결국 캣맘들이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하기 위해만든
허상의 존재가 아닐까?

결론으로 우리나라
길고양이 제도가 구린 이유는
제도는 적절히 제공되고
캣맘에게도 무른데
국산 캣맘이 싸구려에
결함 투성이기 때문이다.
선진국 처럼
건전하고 올바른 길고양이 문화를 위해,
올바른 캣맘들이 실존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실존하면 그들을 위해
싸구려 캣맘에게 철퇴좀 쌘게 슬슬 필요해 보인다.
해외는 철퇴가 매우 강력하다.
우리도 아주 크고 묵직한 놈이 필요하다.
캣평ㅋㅋ
동물권 높은 일본 본받아 50만엔 벌금가치인 약 500만원 정도는 벌금으로 내게 바뀌어야됨
동물권이지랄
실베가자~~~ - dc App
문재인이랑 박원순이 시민단체에 돈을 너무 많이줬어
차라리 털물단체안에 몰래들어가서 시민들에게 털물단체들이 만행을 저질렀다고 폭로하자 - dc App
걍 존나 병신같음… 캣맘들 알아서 다 자살했으면 함
TNR 연 300억은 횡령이나 다름없는거지
여기서 우가우가 하고있어봤자 아무런 도움 안됨 여론화시켜야지
애미없는 똥물단체 지원부터 끊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