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느낌으로 키우고있다가 건설현장 관리하는 직업하다보니 전국적으로 출장을 많이다님
집에돌아와서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화장실도 어쩔때는 하루이틀 좀 미루고 치워줄때가 많아서 분양하고싶은데 주변에 키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없네 같은 부류사람들이다 보니
분양 어캐해야하눈지 아니
집에돌아와서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화장실도 어쩔때는 하루이틀 좀 미루고 치워줄때가 많아서 분양하고싶은데 주변에 키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없네 같은 부류사람들이다 보니
분양 어캐해야하눈지 아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죽고싶노 .. 왜 이런 선택의 기로에 놓여졌는지..
니가 알아서 입양희망자 구해서 보내야지 늙어서 이제 슬슬 하자생길 매물을 누가 가져갈진 모르겠다만
새끼도 안팔리는데 다큰 털바퀴를 누가 줏어가
책임 못질거면 뭐하러 데려옴? ㅋㅋ 니가 무슨 선택을 하던 쟤한테 불행할테니 걍 니손으로 끝내는게 맞다
무슨 임보느낌으로 키워ㅋㅋㅋㅋ 새끼ㄸㅐ 귀여우니까 키우다가 이제 버리나봄
어디가도 환영받지 못할 상황이네 ㅋㅋ 그대로 고다에 쓰면 파양한다고 지랄염병떨면서 조리돌림당할거 안봐도 비디오
도숏사진좀 치워라 비추
아무도 안데려 갈거고 밖에 내보내도 얼마안가 죽을 건데 차리리 님 손으로 고별 보내주는게 어떤가요?
애새끼도 안가는데 성묘가 가겠냐고 ㅋㅋ 성격이라도 좋으면 지인한테 넘기던지 해라
그냥 니가 키워 새집가서 적응하는거보다 낫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