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으면 나아짐. 풀어도 다시 채워주셈. 채워놓고 간식 주고 그러면서 길들이셈
냥바냥인데 뭐 아무래도 처음하면 싫어하겠지. 그래서 수술전에 미리 적응시켜보려는 묘주들도 있고 플라스틱 깔때기 쿠션형 등등 뭘 좋아할지몰라 여러가지 준비하는 묘주도 있고
플라스틱말고 부드러운 재질 사서 해보던가
오만가지 방법 다해봤는데 저거말고는 다 풀어버리더라
내거 팬티까지 입혀봄
풀면 다시 플라스틱 재질 씌워놓고 풀려고하는 모습 다시 사라지면 부드러운거 끼우고 반복하면됨
그럼 어느순간 포기함
좀 있으면 나아짐. 풀어도 다시 채워주셈. 채워놓고 간식 주고 그러면서 길들이셈
냥바냥인데 뭐 아무래도 처음하면 싫어하겠지. 그래서 수술전에 미리 적응시켜보려는 묘주들도 있고 플라스틱 깔때기 쿠션형 등등 뭘 좋아할지몰라 여러가지 준비하는 묘주도 있고
플라스틱말고 부드러운 재질 사서 해보던가
오만가지 방법 다해봤는데 저거말고는 다 풀어버리더라
내거 팬티까지 입혀봄
풀면 다시 플라스틱 재질 씌워놓고 풀려고하는 모습 다시 사라지면 부드러운거 끼우고 반복하면됨
그럼 어느순간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