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새 30마리...“때려죽인 고양이, 보란듯 사료통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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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에는 고양이 사체가 발견되고 야음지구대에 신고했지만 육안상 폭행이 흔적이 없어 부검 등의 절차를 거치지 못했고, 12일에는 누군가 길고양이 밥그릇을 치웠는데 치운 사람이 폭행범과 동일할 것이라는 생각에 재차 신고했지만 증거 부족으로 수사로 이어지지 못했다.




?????


말이 되는 소린가? ㅋㅋㅋㅋㅋㅋㅋ

애시당초 똥물단체들 주작질이 판치고 범백으로 집단고별 익스프레스 타는 것도 학대 징징거렸던 전적이 많아서인지 그저 개소리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