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은 모순을 이겨내는 존재다.집사 있는 길냥이길냥이 집사길냥이 아빠방 안까지 갔지만 가족에겐 길냥이, 나에겐 집냥이거의 집냥이끝까지 “내 고양이” 라고 말 안함가족 아닌 가족처럼8년간 매일 밥 줬지만우리집은 절대 안된다.마당에서 기르지만 길냥이캣맘 기준 온순함.사람을 피떡으로 만듬
순하다는게 저 정도야? 그냥 페럴캣인데
12짤 뭔 흑사병 걸린줄
설기의 정신 ㄷㄷ
캣맘-온순함 (기열 학대자 싸제 용어로는 난폭함이라고 하는 것)
쟤네가 생각하는 온순 기준은 클로뎀지가 기본이노 ㄷㄷ
이건 실베로 가야함 ㅋㅋㅋ 캣맘 기준 온순함 = 사람 피떡으로 만듬 ㅋㅋ
자식을 길에 내다버림 - dc App
이야 독하다 독해 피 저 정도로 흘려도 대가리 깨진 상태는 어쩔수가 없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만 톡소포자에 대해서 위험하다고 들었는데 실제 톡소포자의 위험성을 증명하는 예시를 보게되니 어질어질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개추
조금만 덜 순했으면 사람 목도 따버리겠는데
ㅋㅋ거의 집냥이 그냥 털바퀴잖아
ㅅㅂ 몬스터네
저번에 블라글에서 뭐 고양이는 사람 피나게 못한다더니 씨발 ㅋㅋ 초주검을 만들어놨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