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와 깜도리. 그리고 새로운 인형이오.. 캬캬캬캬 zoom-number=0 > 깜돌의 머리위에 햏자들 올만이오.. 올만이지 않소? 아니라굽쇼? 쿨룩 질문이 있쏭.. 대답해주시오.. 펫메이트 고양이 정수기 주문만 해두고 입금 전이라오. 계속 고민되서.. 글 검색해서 정수기 쓰는분들 글두 검색하고 하는데.. 그래도 역시 고민이.. (돈이 돈인지라..) 누구는 필터도 갈아줘야 하고 그냥 물 떠주는게 나으니 사주지 말라고하고.. 누구는 물 안 갈아줘도 되니 편하다구 그러구.. 혼란스럽소 ㅠ.ㅠ 전 매일매일 사료 주면서 물그릇 씻고 물 새로 떠다주곤 했거든요.. 고양이 털이나 먼지나 간혹 사료 부스러기를 떨어뜨리곤 해서 그것땜에 정수기 있음 괜찮으려나.. 생각해서 사려고 하는데. 사놓고 후회하지 않을런지 고민이옹.. 쓰고 계신분들은 좋은 점, 아님 나쁜점 꼭 한마디씩이라도 적어주시옹~~ 아까 낮에 땀을 질질 흘리면서 티비에서 \"비밀\" 을 해주길래 그거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소파에서 자다 거실 바닥에서 자다 내 방에 가서 자다 암튼 엄마가 중간에 말 걸고 꺠우고 전화오고 암튼 정신없이 잤다 깼다를 반복하며..(으으으으~) 낮잠을 자면서 꿈을 꿨다오.. 꿈에서 완전 한 겨울 눈이 아주 폭설이 쏟아지는데 토요일 밤이었쏘.. 깜돌이가 손가락이 잘려서 피를 엄청 흘리는게 아니겠소.. 애가 출혈로 인해 정신을 못차리고 진짜 놀랬다옹.. 울며 불며 하면서 상처부위를 붕대같은걸로 대충 싸고 깜돌이 기럭지가 길어서 잘 안들어가는 이동장에 넣어서 끌어안고 눈이 엄청 내리는데 동네 병원을 미친듯이 돌아다녔쏘.., 주말 저녁이라서 원장은 없고 다들 인턴 밖에 없었쏘 수술이 불가능 하다고 해서 울며불며 방황하다가 깼소.. 어찌나 놀랬던지.. 다리를 후들 거리면서 깜돌이를 찾아보니.. 베란다에서 대자로 뻗어서 자고 있었소................ 컥 얼마나 놀랬던지.. 그 꿈을 꾸고.. 대자 이동장을 사야 하나.. 라는 생각과 가까운 24시간 하는 동물 병원을 알아둬야 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쏘.. 혹시나 모르니.. 쩝. 피 보는 꿈은 좋다 하길래 복권이라도... 꺄해하해하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