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 출첵... =(^ㅅ^)=
루씰(211.212)
2003-06-2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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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야로가 떠돌던 부유령이 저에게 다가오는걸 막은듯 하다고...
자기도 평소 두엇쯤은 달고 다니는데 걍 예민해서 하악거린게 아니라 그걸 보고 하악댄것 같다고...
메이햏..소름이..ㅠ.ㅠ 그럼..본햏 삼거리도 무사서 이제 못간단마리요..ㅠ.ㅠ
크으으으으윽...뽀골 뽀골...꼬르르르륵...;;
원래 고양이더러 영물이라 하는게 귀신을 쫓을 능력을 갖기도 하는 몇 안되는 동물이라 그런거라더이다.
개도 가끔 그런 능력 가진 녀석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 제 목숨 팔아 구하는거라고... 걍 쫓는게 아니라더이다.
ㅠ.ㅠ ................... 후다닥............. 배고프고 무섭고...
삼거리가...대략 소햏이 생각하는 삼거리요? 아님 다른거요???
첨 카페 왔을때 나오미가 예민한줄 알았더랬는데 알고보니 야로가 더 예민하더라며 이뻐해주라고 한거라누만요...
나..나..이색냥한테 이제 잘해줄라오..;;
케엑.. 그럼...그리 쫓으믄서..자기명 줄이는 거요? ;; 아흑..불땅하오..
전에 무슨 공포만화책같은데서 본듯한건데..(머 전설의고향 이런거 말요; ) 대략 검둥개가 냥이귀신(?)을 쫓아내고 자긴 죽는 그런 스토리였떤것같소... ㅡ.ㅡ; 조금 어이없기두하오.. 냥이두 구신을 쫓을수 있구랴!! -ㅁ-;;
여기까지... 믿거나 말거나 뒷얘기였슴다. 이히히
흠..냥씨는 걍 쫒을수있고 강쥐들은 희생..대략..슬프구랴..냥씨들 만쉐~이
흙흙.........강쥐들 넘나 눈물나오......지목숨팔아 구하다니.....헌데.....야로정말 대단~~~
아흐..이제 머..머리가 아푸오...;; 동..빨리 터라..터라..터라...
그니까 들은 얘기만 정리하자면 고양이중에도 귀신을 볼수 있는넘 있고 없는넘 있다, 볼수 있는넘중에는 쫓을수 있는넘도 있는데 야로가 그중 하나다, 다른 동물들중 개는 걍 쫓는 능력은 거의 아니되고 지 목숨 태워 쫓을수는 있다. 라고 하는구만요...
골목삼거리도 삼거리인것이옷???울집을 주축으로..... 앗....아니구나...안심...걍 교차로다...핫핫핫-_-;;;
음...야로......멋지오....울애기는 짐 소햏 자리에 대자로 뻗어 자는구먼요 ㅠ.ㅠ 애기야~~~엄만 어서 자....
근데 ...낭만군.. 몸빼 입고 귀신 쫓는다 생각하니..우째..웃음이..쿨럭..;;
으아~ ㅎㅎ 그럼 메이햏은 그 야그를 어서 들은게요~ 점술인?
부록으로 나오미는 소질은 있으나 귀신을 접한 경험이 적어 능력면에서는 야로보다 떨어지는것으로 보인다. 요까지.
울아들들은.......... 둘다 아닌듯....... ㅠ.ㅠ.....두넘다 무신 소리만 들림 숨어버려서리.......
못쫓는...냥이겠꾸랴..우리 아들넘..은...;; 왠지.. 필이 온다 필이와아아아아...
얼마전에 알게 된 박수요...
홉..메이햏 ....무사브면서도 상당히 교훈적이었쏘...으흠...새로은 정보를 알아버렸쏘.
음...울애기두...기냥 엄마 잠자리 미리 대펴주는 이 효심만 높이 사야게꾸랴...터벅 터벅...
몽씨는 구신이 와도 상관안하고...잔다에...뷁원을 걸겠소....흑흑
헛..그렇구랴.. 꼭..퇴마록 야그 같송~~ㅎㅎ
이색냥은..밖에서 떠드는건 잘 캐취하는디..여태 그래본적은 엄소만..믿어볼라오..흑
그럼......메이님..... 대략 귀신나오는집이라고 헐값에 넘기는집을사서........ 야로와 나오미한테 귀신을 내쫓게한담에 살아도 되겠구만여........ㅋㅋㅋ.....
아흐흐흐.... 그럼 메이햏 옆에 빈대 붙어 살아야지.....;;
푸하하하하하~~~ 대략 내집마련의 기쁨이 크겠소.. ㅋㅋㅋㅋ;;;;
낭만맘..쀍~메이햏은..본햏이 집사믄 모셔올것이오~훠이~훠이~~(대략 떠나간 사람 두번잡지않소..ㅜ.ㅠ)
(살포시...메이햏과 낭만맘햏 옆에 붙는;;;;; 소근소근...라묜국..얼릉와~~~~)
헌데 해는 왜이리 안뜨는지.....-_-;;;
헐....그..그런 것이었구랴-0-
아무래도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하였으니...흐려서 그런것 아닐까싶소...대략 이시간이면 살짜쿵 밝아지던데;;
헙..;; 글게 마리오..해..해는 왜 이리 안뜨...;; 으흑흑
어제도 이시간에 어스름..해떴는디...다들 구신야그에..쫄았는데 해도 안뜨나보옹..캬캬캬 본햏은 잠 다잤소..ㅡ.ㅜ 짜몽햏..짜몽햏은..내가..끼워주겠소..대략..업븡한 바람녀 낭만맘은..절로가씨옹..ㅎㅎ
ㅡ,.ㅡ;; 땀흘리며......대략 가라고해도 붙어 있는다.....
아직 해도 안떳겠다..5시밖에 안되었겠다...다음 얘기 엄쏘?? 무사븐얘기..누가 하나만 더해주시옹...
지금 두넘이 싸우는중인디.......재동이의 애애앵~~ 절규가....... 절규가..... 바보넘...
눈팅족인데...안녕들하세요...^^
헉...다들 주무시는구나....(저도 무선 얘기 있는데...)...ㅠㅠ
빨리 해주씨오..해뜨잖쏘..
제가 근무하던 직장에서 밤근무를 마치고 사람들이 다 나간후에 화장실에 손을 씼으러갔어요
무흐흐흐
화장실은 불이 켜있었고 버릇처럼 손을 씻으며 거울을 보니 제 뒤에 웬 남자분이 서계시더군요 흰 와이셔츠를 입고
오......한다...
오호랏....잘리가 있쏘....무서운디...ㅋㅋㅋ
동료인가 싶어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더라구요..화장실문들은 다 열려있었고....그래서 뭘 잘못 봤나보다고 생각했지만 검은 바지까지 뚜렸했거든요
무사바서 못자옹..;; 어여어여~빨랑빨랑~다음얘기~!!
그러다가 며칠 후 그만뒀던 동료가 와서 무슨 얘긴가를 나누다가 알게 된 사실이 우리 사무실이 있던 곳이 중소기업 사무실이었는데..
부도로 인하여 사장이 화장실에서 목을 맸대요..제가 손 씻던 그 곳에서...
아마 그 분이었나봐요...얼굴은 안 보였던걸로 봐서 위치가 높았었나 하는 생각이...목을 맸다니..
으허허헉~소름이....제일로 다가오는구랴..자살~~~~!!
이상입니다..허접한 제 얘기...^^;
엄... 대략.. 귀신과 채팅했다던 오래묵은 구신야그가 떠오르오... (다들 나 자는줄 알았죠!!)
우아아악.....자살...... ㅠ.ㅠ... 자살두번나왔쏘....
뻵...소름이..으헐헐..선풍기도 껏는데..무삽소..애들도 갑자기 조용하오..흑흑..ㅠ.ㅠ
오호홋.... 또나온다...... 쫑긋~
오호라....쫑긋...침 꼴까닥...;;
조금 더 덧붙이자면...
케엑..블루햏...무...무삽소...아흑..애들 지금 다 내 뒤에 와있쏘..대략 지금..비도오오...;;
메이햏..다음얘기..대기중이잔홋..어여어여 연결해 주시옹~(아는얘기는 엄꼬 대략..부채질중..ㅎㅎ)
그곳에서 일하던 분중에 할머님이 무당이시라 영적인것에 관심이 많은 분이 계셨는데.
헛..냉풍기 타이머 맞춰놨었는데...흑흑흑...시간이 되었는지 갑자기 꺼지오...대략 글 읽다가 심장떨어지는줄 알았소;;;어찌 타이밍이...
아따... 내가 무슨 귀신 얘기를 안다고 그러시와요... ( \")
그 분이 휴일에 회사에 나와서 문을 다 걸어 잠그고 화장싥 맞은 편 사무실 소파에 앉아 영혼 소환식인가를 했다죠...
정신을 집중하고 화장실쪽에 신경을 쏟아서 누군가가 있으면 이리로 오라고 계속 중얼거렸대요..그랬더니..
화장실에서 부터 구두 발자국소리가 뚜벅거리며 복도로 오더래요...
두리번 두리번 (불현듯 외로움이...)ㅠㅠ
지금 모니터 앞에서 얼어 있쏘
허헙;;;;;;
듣고있쏘..... 꼴깍~~
고딩때 유햏했던 분신사마 생각나옷.....무서웟!!!ㅠ.ㅠ(본햏그거 무지꽤나 했다옷...잘되기까지 했다옷..ㅠ.ㅠ)
점점 그 동료가 있는 사무실 문쪽으로 그 소리가 다가오는데..갑자기 무섬증이 난 동료가 참지못하고 창문을 열고 음악을 크게 틀고 했다죠,..
꼴까닥....뽀고르르르르~~~~(무사바서 넘어가는소리..;;)
나중에야 문을 열어보니 아무도 없었고 그 일은 잊은듯했는데..그 동료가 한참 근무중에 갑자기 귀에 어떤 남자가 속삭였답니다..
...\"다시는 나를 불러내지마..\".....라고,,
^^;
꺄~~~~~~~~~~~~~~~~악
다시는 나를 불러내지마..보는순간 온몸에 전율이..흐흐흑.......부들부들..애들아..일로와..ㅠ.ㅠ
왠지 그귀신분 최민수같소......-_-;;;;
부들 부들부들....부르르르르..(아...@.@~~ 너므 놀라서 순간 지려버렸;; )
본햏네 친가쪽으로 작은할부지가 박수무당이셨고....작은할무니도 무당이셨는디....두분다 지금 고인이지만.....본햏 헛거 잘보고 잘듣는디.......ㅠ.ㅠ.......무삽소....
술자리에서 들은 얘긴데...진지하게 말씀하시는 그 얘기를 듣자니 어찌나 술이 안 취하던지....
아흑...애들아..낭만아 로미야...~~~~ 엄마 또 지렸따..;;
오늘 처음으로 대화 나눠봤는데...영광이었구요..담에 또 영혼을 만나게 되면 얘기해드릴께요....
첫 등장이 좀 음산했다고 생각되는 블루......휘리릭~~~~~^^
가...감따하오..비까지 오는데 대략 타이밍 쥑였소.....
앗싸......200등
캬캬..블루햏..아이디도..딱이시구랴..;;;
쩝...200뜽 할라고..아까부터 괜히 뤼 다는척 하면서.. 붙어 있었건만..아흑..동복네..축하하오..;;
핫핫핫....헌데.... 감질만 내시고 자꾸 사라지시는 메이님....업븡하옷~~
헉.. 븅X .. 출췍글을 못봤다니.. 덥긴 더운가베 ㅠ_ㅜ
헙...왜 하필 밤에 여길 와서 글을 읽은겨~~!!! ㅡ.ㅜ 으헝~~ 불루 햏 밉쏘... 무섭짢송~!!! 내 잠을 돌려 내씨옹~!!! ㅡ.ㅜ
205뜽을 내가 해보고 시펐는데, 익비햏의 뒷플이라도 달아보게쏘. 본햏, 익비햏의 테러토리마크시스템 적극지지하오. 으흐흣!~
207뜽이라두!!! 납량특집들 잘 일거쏘. 이 여름내내 이어지면 더 조케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