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사료를 김치통에 담아 놓았소.. 사료통 근처에서 알짱거리던 씩씩이가 귀팅이를 열어 사료를 먹고 있소,, 씩씩이는 장롱문 열기 창문열기에 이어 사료통 열기도 선보이고 있소, 깜박잊고 사료 안주고 출근해도 걱정없겠소.. 배고프면 알아서 차려 먹을 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