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던가.. 인터넷에서 사료를 구입하고서 상자를 나뒀는데.. 들어가서는 얼굴만 빼꼼히 내밀고 즐거워 하던 미냥공쥬 사진..ㅎㅎㅎ 얼굴 짜부나써요..ㅋㅋㅋ^-^* \"영구없다~~~\" ㅇ ㅏ~ 아래에 로미글을 넘넘 집중해서 끝까지 읽다가.. 흑흑;;; 온 몸이 모기에게 잘근잘근... 헌혈했슴다.. 시골동네 모기는 더더욱 독한것인쥐;;;흑흑~ ㅇ ㅏ~ 우리 미냥,꾸꾸,사라양은 모두 제각기 다른 포즈로 잠을 자고있네여. 히힛! 모든 햏자님들.. 즐거운 주말이셨는지... 저는 오늘 일욜인데 윤도현의 러브레터 하는줄 알고.. 무쟈게...기다렸습니다...흑흑;;;; 아악~~ 또 깜빡 할뻔 했소~* 두서없는 글의 질문을 빼놓았었오... 냥이마마 모래를 지금까지 노송나무원료 모래..머더라.. 히노키모래를 사곤했었는데 그것이 가격대가 만만찮았소..그리고 가격대가 사이트에마다 처넌씩 차이가 나기도 하고... 혹시 싸게 살 수있는 곳을 추천해 주시기 바라오~ 꺼~~~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