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밤에 데리고 왔다오. 오자마자 하악거리면서 성깔을 좀 내더니 이제 좀 적응이 되는지 밥 잘먹고 똥은 한무데기나 싸대고 잠도 잘 자는구료 슈비니네 잘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