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뚱땡이의 과거를 고백한다...ㅋㅋ
nyaong(211.58)
2003-06-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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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하니 얼마나 다행이옹~ 6년간의 추억이 부럽구랴 ^-^
미운정 고운정 든거지랴~~^^
괜시리 눈물나는구랴..비가 와서 그른가........................;;
그 때 그 원장 선생님, 정말 좋은 분이시구랴. 역시 추억이 모여 보물이 되고, 함께 한 시간과 이야기들이 반려동물을 이쁘고 사랑스럽게 보이게 하는 것 같소. 꼬맹이를 보면 그래서 언제나 흐뭇하고 또 이쁘오.
amanggo행 맞는 말이요. 꼬맹이를 보면 꼭 하늘이 나에게 주신 선물같소 ^^* 그리고 솔직히 이렇게 오랫동안 키우게 될즐 몰랐다오.. 그놈의 정이 몬지..^^;; 울집에선 아직도 꼬맹이와 나비의 존재를 모른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