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꼬맹이가 이름이 꼬맹이라 늘 아깽이 같지만 사실 6살이라오...그래도 하는짓은 늘 아깽이 같다오~~^^ 나비가 약간 아줌마띡한 면이 많지만서도.. 어릴적 사진쫌 보시오 저 긁은 다리..근엄한 표정.. 역시나 갑빠의 크기를 알수 있을 것이오~~ㅋㅋ 6년전엔 디카가 없었기에 수동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쪼매 떨어지지만 갠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사진이라오 동네 꼬맹이들이 다람쥐같아요 했더랬지요 지금은 사자라고 들 하지만...--;; 수술하기전인지 후인지 정확치는 않으나 후인듯하오.. 벌써 6년전이일라 많이 잊혀졌지만 그땐 정말 마이도 울었더랬지오.. 녀석들이 불쌍해서도 그랬고....이기적인 맘이지만 왜이런 일이 내게 일어났나...--;; 모 여러가지로 그렇더랬지요.. 그떄 병원 원장샘이 함 살려보자고..수술비 반대줄테니 함 해보자하셨지요 그래서 두녀석을 수술시켰고 꼬맹인 성공해서 지금 이렇게 잘 살고 있지요 비록 빈 땅꽁이지만서리..^^* 아직도 그떄 생각하면 그 원장샘께 고맙더이다. 오늘은 비가 마이 오는구려.. 빨랑 퇴근해서리 비디오한편 때려야겠소~~김치전도 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