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que]드디어 데려와쏭~ >ㅂ<
니앙(211.187)
2003-06-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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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퓌햏이 감기를 확실히 낫거든 보내겠다고 했으나 닝끄가 느므 보고픈 맘에 걍 데려와부러쏘. =ㅂ=
첨엔 이동장에서 제법 에옹대길래 낯선환경에 잘 적응 못할까 싶어 걱정했는데..
왠걸.. =ㅂ= 이동장에서 나오자마자 집안 여기저기를 잘도 다니고,
이코랑 요나한테 먼저 하악하고(내 아무래도 그 집서 짱먹지 싶소. ㅎㅎ),
나중엔 궁극의 골골골과 꾹꾹이까지 보여주셨소. +ㅂ+
이코맘햏의 말에 따르면 어제 밤 내내 곁을 떠나지 않았다하는구랴.
골골, 꾹꾹, 부뷔, 발라당까졍 애교의 극치를 달렸다하오. ㅎㅎ
(밥먹으면서도 꾹꾹이 한다하오. 캬캬)
서두가 길어쏘. 말따윈 필요없고 직접 보시구랴. 을~매나 이쁜지!!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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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뒤에 숨어서 동태를 살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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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기의 완벽한 테디베어를 보씨옹!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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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본햏과 이코맘햏의 쓰다듬공세를 받다가 잠이 드러쏭~
아아. 닝끄가 눈에 밟혀 오늘 하루는 또 어찌 보낸단 말이옹!!! +ㅂ+
리쪼나 껴안고 낮잠이나 자야게쏭. 캬캬~
(리쪼가 어제부터 괜시레 애교가 많소. 쿨럭...)
우에에에에에!!! 캡숑 이쁘다!!! 우리 세째만큼 이쁜걸? 쿨룩
닝끄는 왠지 니앙을 많이 닮은 듯 해.. 기여워.. >0<~~
넘 이쁘오~~파란눈이 보석같구려~~^^*
엄머~ 베아햏~ 발그레에에~ -ㅂ-*
이론이론~ 셋째의 압박이!!!!! >0<
아싸~ 나 낼 한국갑니다~
우앙~~ 이뿌오..... 크허엉... ㅡㅜ
니앙햏 매일 이코맘햏네 가서 살겠구려....난닝구가 이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