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퓌햏이 감기를 확실히 낫거든 보내겠다고 했으나 닝끄가 느므 보고픈 맘에 걍 데려와부러쏘. =ㅂ= 첨엔 이동장에서 제법 에옹대길래 낯선환경에 잘 적응 못할까 싶어 걱정했는데.. 왠걸.. =ㅂ= 이동장에서 나오자마자 집안 여기저기를 잘도 다니고, 이코랑 요나한테 먼저 하악하고(내 아무래도 그 집서 짱먹지 싶소. ㅎㅎ), 나중엔 궁극의 골골골과 꾹꾹이까지 보여주셨소. +ㅂ+ 이코맘햏의 말에 따르면 어제 밤 내내 곁을 떠나지 않았다하는구랴. 골골, 꾹꾹, 부뷔, 발라당까졍 애교의 극치를 달렸다하오. ㅎㅎ (밥먹으면서도 꾹꾹이 한다하오. 캬캬) 서두가 길어쏘. 말따윈 필요없고 직접 보시구랴. 을~매나 이쁜지!! >ㅂ< data-nummark="1" zoom-number=0 > 상자 뒤에 숨어서 동태를 살피는 중. data-nummark="2" zoom-number=1 > 울 애기의 완벽한 테디베어를 보씨옹! >ㅂ< data-nummark="3" zoom-number=2 > 한참 본햏과 이코맘햏의 쓰다듬공세를 받다가 잠이 드러쏭~ 아아. 닝끄가 눈에 밟혀 오늘 하루는 또 어찌 보낸단 말이옹!!! +ㅂ+ 리쪼나 껴안고 낮잠이나 자야게쏭. 캬캬~ (리쪼가 어제부터 괜시레 애교가 많소.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