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모니터에 딱 붙어 앉아 저리 유혹하고 있구려;;;;; 놀아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이번주 부텀은 작업능률을 올리기로 마음을 먹은 관계로 꾹 참고 있쏘.. 허나...힘드오.. 누가 송곳 좀 갖다 주구려;;;; 참, 건이가 발정이 났다오. 그래서 아가랑 단이는 밖에서 뛰놀고 건이가 케이지 안에 격리모드로 들어갔쏘. 호빵같이 생긴 커다란 놈이 케이지 안에 앉아 있으니 무척 안쓰럽쏘.. 아아.. 날씨 정말 후덥지근하구랴... 아아아악.. 단이가 내 허벅지에 꾹꾹이를 하고 있쏘.. 꼬리는 키보드 위를 살랑살랑 스치고 있꾸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