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 커뮤에서
튀르키예에서 주인없는 길고양이나 개들 그냥 풀어놓는 문화
살짝 빙빙 돌려서 비판한적이 있는데

덧글은 다들 튀르키예를 변호하고
한국이 너무 동물혐오가 심하단 식으로만 답하더라구
물론 그쪽에서도 돌려말하긴 했지만
동물이슈에는 어떤 비판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입막음하는 느낌이 느껴졌음
그나마 맘카페같은데는 자식 때문에 위생관념이 생기던데
비혼이 많은 2030 여초커뮤는 좀 그래서
동물한테 불리한 의견은 말도 못꺼내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