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귀차니즘의 압박이오. 링크걸리가 싫소. 글도 잘 안올리고 리플도 필요할때만 달다가 계속 사진올리려 하니 이것도 일이구랴. 결국 두장만.. 쵸코는 입이 짧소. 아침에 부어준 새 사료를 냄새맡자마자 바로 더러운것 덮는 시늉을 하여 마음 여린 본햏에게 상처를 줬소. 결국 아스쿠캔을 하나 땄는데 배가 찰때까지 더 달라고 냥냥거리며 쫓아다니더이다. 반정도 먹었소. 캔도 잘 안먹는 애가 왠일인지 원. 쵸코는 그루밍 대마왕이오. 약을 발라주고 어느정도 흡수될 때까지 안고있지 않으면 안된다오. 놓아주기가 무섭게 그루밍모드 -.- 바로 다 먹어버리오. 쵸코는 야녀-.-요. 안잘땐 계속 코앞에 궁둥이를 들이대고 팡팡해달라고 한다오. 조금이라도 지체하면 신경질을 부리오. ..사진 보이시오? 그래도 너무 이뻐 다 용서가 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