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A-Hwi  님께 란~ 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깽이를 분양받아 왔어요 그 이름 그대로 부르려 했는데... 벌써 유리~ 라는 이름이 지어져 있더군여.. 허허 ^^ 아깽이를 집에 데려다놓고.. 이것 저것 필요한 물품을 사러 나간 사이 동생과 단 둘이 있게된 란~ 은 제 이름을 잊어버리고 어느새 유리~ 라는 이름에 적응해버렸고 ^^;; 이 아깽이는.. 자주 놀아주는 동생과는 다르게.. 안약을 넣느라 어쩔 수 없게 괴롭히게된 저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요~~~~ 여하튼.... 그래서 이제..우리와 함께 지낸지 벌써 사흘째... ㅋㅋㅋ